요즘 상대적 위치가 점점 높아지는 간호를 제외하면 전자공이 최상위권일 것 같음
추합 나갈 곳도 작년보다 적어보이고, 이대로면 누백 15% 이내에서 끊길듯??
애들 입장에서 다군에 홍대나 숭컴이 애매하면 가장 먼저 아주대를 생각하게 되는데, 아주대에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학과가 지능형반도체, 소프트웨어, 전자공 이렇게 3개로 굳어진 것 같음

소프트웨어 역시 올해 입결은 간호 제외 시 전자공학과 함께 최상위권일 것으로 예상

지능형반도체는 점공을 못 봄

첨단신소재는 작년에 폭발하더니 올해는 작년보다 아쉬운 결과가 나올 것 같음

AI모빌리티공, 기계공학은 추합이 꽤나 줄어들면서 지난해보다 높아질듯

아주대와 인하대의 선호도가 꽤 벌어지면서 수험생들이 가군OR나군에 인하대, 혹은 세종대를 안정지원하고 다군에 아주대를 우선지망으로 쓰는 것이 (국민대를 쓰고는 다군에 더욱 선호하는 아주대를 쓰는 것도 마찬가지) 아주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추합률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이 될듯
아주대 뿐 아니라 아곽숭 라인 모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추합 감소 문제 같음

응화생은 아마 기계공학 근처 아닐지

지난해 펑크로 꼴찌를 차지한 산업공학은 올해는 꽤나 폭발
정시 접수 이전부터 올해는 아주대 산공을 지망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이더니, 반도체 소프트 전자 못 가는 애매한 점수대가 산공을 1지망으로 많이 쓴듯

디지털미디어는 계속 펑크나다가 확 몰려서 폭발한 지난해만큼은 아니지만, 올해도 나름 누백 20% 이내에서 방어는 하게 될 것 같음

자과대 소속 학과들이나 건도토 쪽 학과들은 20% 바깥에서 컷이 형성되겠지만 심하게 낮지는 않을듯
그나마 환경안전공학, 물리 등이 낮아보이긴 하지만, 올해 아주대에서 누백 22%가 넘어가는 학과가 나올지는 미지수

화공은 표본을 전혀 못 봄


대강 올해도 아주대 과기대 숭실대가 아곽숭 라인을 형성하면서(주요 공대는 아곽숭이지만, 스펙트럼 순서는 아직 모름) 국민대, 숙대보다 더 높은 라인을 형성할 것 같음
국민대는 숙대보다는 꼬리가 짧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