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현실

1. 99%의 스타트업이 그냥 신생 소기업임
2. 1번의 경우 인력풀이 저질임(생산성이 0에 가까움)

3. 2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운영되는 이유는
1) 유동성이 넘치던 시기에 개나소나 받던 투자를 받았음
Ex) 시리즈a에서 200억 받은 애들, b때 1000억
부르다가 이제 220억이라도 해달라함.
현실은 딜 드롭
2) 오너가 부자임(취미생활로 스타트업 운영, 대표명함 필요)

4. 2번의 극악 사례를 겪었는데, 지네회사의 아이템이 뭔지도 모르는 애들이 마케팅 한다고 설침(외모는 오질라게 꾸밈, 남자애가 화장하는데, 일 얘기하면 말을 못함. 화장할 시간에 머티리얼이나 좀 보고 줌 미팅 들어오길)

5. 성윤리가 매우 희박함. 성추행의 개념 자체가 없음. 이성직원 몸 슬쩍슬쩍 터치하고, 마우스 잡은 손에 손 얹음. 추파 던지는건 기본.

6. 스타트업의 현실은 1번인데 직함은 오짐 ceo, cfo, cto 등등. 저 세가지 직함 모두 소기업은 창업자가 혼자 수행하는게 맞음. 그리고 대체 무슨 재무회계 관리회계가 필요해서 cfo 씩이나 필요할까.
현실은 그냥 회사 세울때 돈 태운 애들 명함 하나씩 파주는거

7. 똑부, 똑게가 스타트업을 만든다는데, 현실은 운좋게 얻어걸린 한두명의 똑똑한 애들한테 모든 일을 다 시켜서 과로 시키고 그거에 묻어감

요약 : 스타트업에서 명함놀이 그만하시고, 본인 회사의 기술에 대한 공부좀 하십쇼. 그리고 스타트업이 영업을 왜 함? 그럴 시간이나 돈으로 조금이라도 비싼 엔지니어 고용하고 ir 자료나 신경써서 만드셈. 그리고 진짜 성윤리 교육은 꼭 좀 해라 대표부터 사원들까지 인식이 0에 가까운 스타트업이 대부분임

* 반박이 마려우신 분들은 상위 1%의 스타트업에 재직중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