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가군 추합 현황을 보니
글로벌융합 : 점공 상 서강대 컴공, 성대 공학계열 등 합격권이 꽤 있는데, 1차 추가합격자 0명
정원이 등록을 했고, 이 학과는 인문계로 모집하는 자연계 성향의 학과이고, 심지어 서울캠 소속이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글로벌경제 : 1차 추합 인원 2명
점공 상 서강대 경영, 경제 최초합격권이 꽤 많지만, 대부분 잔류한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까지는 성대 글로벌경영이 서강대 상경 선호도를 크게 앞서는 것과 달리, 아무리 글로벌이라도 경제 쪽은 서강대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올해는 서강대 상경 합격자들은 거의 다 성글제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고, 아마 이후 추합 차수에서도 성글경으로 좀 더 나가고 끝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경영 : 1차 추가합격자 8명
원래 성대 글경이 아닌 일반 경영은 동시합격자 선호도에서 서강대 경영에 밀리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올해 성대 공학계열, 서강대 공대 합격권을 제외하면 가나군 모두 최초합격한 지원자들은 거의 다 성대 경영을 등록한 것으로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앞으로 추합에서 성대 자연계, 서강대 자연계, 성대 글로벌경영 및 글로벌리더로 더 나가는 정도가 끝일 것 같습니다
작년처럼 60명 이상 도는 것은 기대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올해 성대 문과가 이전과 다르게 교차지원을 적극 받으면서 누백이 터진다는 예상은 했지만, 선호도 자체도 꽤 올라서 추합 끄트머리 분들은 불합격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할 듯 합니다
라고 수만휘에 글을 올림
이과는 성대가 수원에 있고 한양공대가 연고대 아래에서 막강한 1인자라 성대 수원 자연계는 반도체, 바이오, 자과 정도를 제외하면 2인자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문과는 성대와 서강대의 경쟁이기 때문에 작년 대비 성대의 선호도가 더 높아진 것 같음
글로벌융합 : 점공 상 서강대 컴공, 성대 공학계열 등 합격권이 꽤 있는데, 1차 추가합격자 0명
정원이 등록을 했고, 이 학과는 인문계로 모집하는 자연계 성향의 학과이고, 심지어 서울캠 소속이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글로벌경제 : 1차 추합 인원 2명
점공 상 서강대 경영, 경제 최초합격권이 꽤 많지만, 대부분 잔류한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까지는 성대 글로벌경영이 서강대 상경 선호도를 크게 앞서는 것과 달리, 아무리 글로벌이라도 경제 쪽은 서강대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올해는 서강대 상경 합격자들은 거의 다 성글제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고, 아마 이후 추합 차수에서도 성글경으로 좀 더 나가고 끝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경영 : 1차 추가합격자 8명
원래 성대 글경이 아닌 일반 경영은 동시합격자 선호도에서 서강대 경영에 밀리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올해 성대 공학계열, 서강대 공대 합격권을 제외하면 가나군 모두 최초합격한 지원자들은 거의 다 성대 경영을 등록한 것으로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앞으로 추합에서 성대 자연계, 서강대 자연계, 성대 글로벌경영 및 글로벌리더로 더 나가는 정도가 끝일 것 같습니다
작년처럼 60명 이상 도는 것은 기대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올해 성대 문과가 이전과 다르게 교차지원을 적극 받으면서 누백이 터진다는 예상은 했지만, 선호도 자체도 꽤 올라서 추합 끄트머리 분들은 불합격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할 듯 합니다
라고 수만휘에 글을 올림
이과는 성대가 수원에 있고 한양공대가 연고대 아래에서 막강한 1인자라 성대 수원 자연계는 반도체, 바이오, 자과 정도를 제외하면 2인자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문과는 성대와 서강대의 경쟁이기 때문에 작년 대비 성대의 선호도가 더 높아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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