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대가 1차추합을 2/14일 오늘 오후 2시에 발표함.

2. 따라서 2/14일 현재 연고서성한의 1차 추합결과는 서울대의 1차추합발표에 따른 연쇄이동이 반영되지 않은 순수 서울대 최초합격발표에 따른 연쇄이동결과임.

3. 서울대 2/14일 오늘 2시 1차추합 결과 전체 추합인원은 97명으로 작년의 105명보다 줄었음.
4. 연세대 2/14일 1차 추합인원이 경영.경제.통계 같은 최상위학과 추합인원이 1차추합인데도 상당히 많음.

5. 고려대 2/14일 1차 추합인원(중간집계결과)은 상당히 작음 이건 입시사의 사전 상담결과에서 예상됬던거임(고려대의 서울대 중복지원이 연대보다 훨씬 적음).

6. 서강대 2/14일 1차 추합인원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이공계열 일부 전공(화학공학등)에서 많이 이탈했음 연세대 추합인원이 많이 빠진데서 기인

7. 성균대 2/14일 1차 추합인원(중간집계결과)은 상당히 작음. 이건 입시사의 사전 상담결과에서 예상됬던거임(서강한양중복합격자 대부분 성균대 선호 상담)

8. 한양대 2/14일 1차 추합인원은 가군은 작은편인데 나군은 상당히 많음. 이것도 입시사의 사전 상담결과에서 예상됬던거임(서강성균중복합격자 문과는 대부분 서강성균선택. 이공계는 연고공과 성수공상위과 선택이 대부분)


*결론 : 본격적인 추합 연쇄이동은 내일(2/15) 밤부터 이동할 것임. 관건은 연세대의 추합인원이 어디에서 멈출거냐는 것과, 

서성한에서는 연세대 중복합격자가 서성한(한양은 이공계)중에 어디가 많으냐 그리고 한양중앙은 서성대와 중복합격자가 어디가 더 많으냐에 따라서 최종입결이 결정나는 상황임. 아무튼 올해 정시의 문제아는 연세대일 확률이 커졌음. 연세대 지원자와 많이 엮여 있는 학교들이 망하는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