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 쓴 글 퍼옴


성대가 반영비를 국수 위주로 바꾸면서 중대랑 반영비가 갈라졌고, 한양대는 사과탐 통합변표로 사실상의 물변표 효과를 내다 보니 불변표 효과가 난 중앙대 자연은 나갈 곳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성한도 터져서..

전전은 다군인데도 역대급으로 안 돌고 있고

산업보안, AI도 역대급으로 안 돌고 있어서 역대급 폭일 것 같습니다

또, 중대 전전/소프트/산업보안/AI까지는 서성한 중간 공대까지는 버리는 경우도 간혹 있는듯

그 아래에서는 올해 융합공학이 독보적이네요

융합공학이 화공보다 선호도가 높은듯함

글구 생명과학은 추합이 잘 도는데도 이번에 표본 상태가 괴랄하고..

기계공학은 65명짜리 학과인데도 3차, 4차 추합 모두 0명

수학, 건환플 이런 낮은과들은 막 2명 돌고 이러고 있다 합니다

간호자연도 50명 모집하는 곳인데 4명인가 돌았고

올해는 시립대나 경희대 높공을 붙는 수험생들도 중앙대 건축 건환플 등의 하위과를 광탈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서성한 지원자들이 중앙대까지를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중앙대까지만 안전빵으로 넣는 경우가 넘 많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