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학과를 다군 소수 정원으로 선발해서 나온 입결이긴 하지만, 나름 잘 나왔고
반대로 건대 이과가 올해 전체적으로 컷이 밀려서 외대 입장에서는 "그래도 역시 경외시 서열의 힘은 강하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마지막 강력한 기회를 얻은 셈

그리고 외대 문과가 소셜AI랑 정외가 펑크나고 ELLT, EICC, 중국외교통상 등 매번 펑크나는 학과들이 올해도 뚫려서 올해도 좋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정리해보니까 이대에도 딱히 밀리지 않을 정도로 나온 것 같음
이대 통합선발=외대 경제, 국제학부 정도이고
이대 사범대가 외대 어문이랑 엇비슷하게 겹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