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시경건동홍에서 홍대 혼자 진학사보다 단체로 컷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더니,

올해도 2년 연속 이러는 것은 홍익대 공대의 선호도는 건국대, 동국대보다 낮은데 진학사의 홍대 공대 예상컷은 건동과 차이가 없거나 더 높아서 발생하는 일

안 그래도 다군 홍대 공대의 진학사 예상컷이 건대랑도 거의 비슷하고 동국대 공대보다도 높을 정도로 짜게 잡혀있는데, 올해 입시에서 건대 공대의 합격선이 저조한 곳이 많아 가나군 중 한군데라도 건대를 쓰면 건대가 붙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
그래서 다군에서 선발하는 홍대가 추합 전화를 열심히 돌려서 다음 학생한테 전화를 걸어봤자 이미 그 학생은 이미 가나군 중에서 최소 한 곳은 붙은 상황, 결국 이 학생도 빠짐

이게 반복되면서 무한 추합이 발생하는 것

여기에 최근 동국대 공대가 치고 올라가면서 홍대 공대가 동대에 선호도가 밀려버렸는데, 정작 진학사는 홍대 공대를 동대보다도 높게 잡아둠결국 노예비 추합권에서 단체로 펑크

진학사는 참.. 아무리 다군이라도 그렇지 홍대 공대 예상컷을 무슨 건대 공대 급으로 잡아두는게 말이 되나
홍대 자연계에서 건축학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전전조차도 진학사 예상컷보다는 1점 이상 밀린 컷임 (참고로 홍대식 1점은 다른 대학 점수로 최소한 5점 이상의 차이)

진학사 예상컷보다 크게 밀리지 않은 곳이 건축 제외하면 도시공학, 건환공 정도가 끝..

결국 실제 컷은 또다시 낮공>산공/기계>화공>자전/컴공 이런 역배열 구조가 나옴

다군 선발이 오히려 홍대를 계속해서 펑크내고 있다

홍대는 동국대 공대에 선호도가 밀린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하고 전략을 수정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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