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기업 중에서 캠리 가면, 혜택 주는 학교 중에서 중앙대가 끼어있는 학교 없음.


서연고서성한카이스트, 포공 여기서 끝나는 데 존나 많음. 캠리 그냥 가는 거랑 혜택 주는 거랑 당연히 다름.


기업 hr 중에 중앙대를 특별히 다른 중경외시랑 구분지어서 혜택 주는 곳 단 한 곳도 못봤음. 



2. 고시 성적이나 아웃풋이 정말 너무 처참함.서성한이랑 차이가 너무 남.


1차 붙은 편입생 존나 받고, 경영대 존나 규모 키워서 숫자 늘린 CPA 말고 고시 성과랄 게 없음.


행시는 시립과도 차이 엄청나게 나고, 기타 고시 아웃풋이나 로스쿨이나 이런 거에서 서성한이랑 진짜 넘사벽급으로 차이가 남. 


한마디로 인원수로 밀어붙이는 거 말고 학생이 정말 똑똑해서 두각내는게 아예 없음. 


애들이 똑똑한 애들도 존나 없음. 


고시 5명이라는 성과는 서성한에서는 절대로 나오지 않음. 



3. 중앙대 출신 교수나 학맥이나 이런게 없음. 


중앙대 전자나 컴공 출신 중에 거의 학과 수석급으로 졸업, 입학한 애들 다수 아는데 아무도 교수가 되거나 외국 유학가서 석박을 정상적으로 한 애 없음.


mba 나 해외 로스쿨 출신 중에 중앙대 출신 단 한번도 못봄. 의외로 이거 외대 정말 많음. 


진짜 학계에서 존재감이 아예 없는 수준임. 공학이건 상경이건 간에 진짜 존재감이 없음. 



4. 그리고 이게 존나 큰 사실인데....너무 오랫동안 서성한이랑 갭이 컸음. 


한양대 영문으로도 중앙대 경영 싹다 바르고 한양대 자연과학만 붙어도 중앙 전자 장학생 버리고 가는게 사실 크게 변하지 않았음. 


진짜임. 님들이 위의 경우들에서 중앙대 자신있게 고를 거 같음? 아닐 걸? 점수차 의외로 꽤 많이 남. 


상경이 중앙대랑 서강대랑 같다고? 미친 소리하고 있네. 중앙대 경영에서 서강대 경영 재수해서 가면 그게 실패한 재수일까? 


중앙대 공대애들 재수하면 제일 많이 가는 케이스가 한양공 낮은과에서 중간 공대 수준임. 



5. 명문대라면 확실히 애들이 똑똑하고 독하고, 유능하고 이런 게 있어야 됨. 진짜 서강대 도서관 같은 데 가면 이런게 느껴짐.


근데 중앙대나 이런 데는 이런게 아예 없음. 진짜임. 애들 공부하는 거 보면 알고, 캠퍼스 애들 꼴 보면 암. 


중앙대는 학교 분위기 자체가 노는 분위기고 너나 할 것 없이 쌍쌍이로 붙어다니고 연인들 키스하고 난리도 아님. 


진짜 면학 분위기 빡세게 잡혀있고, 애들 눈에 불이 들어오는 이런게 없음. 솔직히 이런 부분은 정말 너무 면학 분위기가 약함.



6.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만난 중앙대 졸업생 중에서 똑똑한 애가 단언컨대 단 한명도 없었음. 

두각을 나타내고, 아...얘 정말 다르다. 실력있다. 이런 애를 본 적이 없음. 몰론 그런 애는 서울대가 젤 많긴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중앙대는 그냥 중간대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