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의대 들고 있는 가톨 가천까지는 인서울 하위권,수도권 상위권대학중에 살아남을거 같기도하고
경기대 한서삼은 솔직히 없어질 가능성이 더 커보임
명지대는 총장진짜 아직도 회생자금 가지고 또 빚안갚고 건설업 또 한다고 지랄거리던데 총장 안 짜르면 진짜 명지대 없어질거 같음
상명대 주력상품은 사범대인데 사범대 교대 업계가 완전히 가버려서 진짜 모르겟음 적성고사로 수리논술 바꾼거 보면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거 같음
거기다 의대 들고 있는 가톨 가천까지는 인서울 하위권,수도권 상위권대학중에 살아남을거 같기도하고
경기대 한서삼은 솔직히 없어질 가능성이 더 커보임
명지대는 총장진짜 아직도 회생자금 가지고 또 빚안갚고 건설업 또 한다고 지랄거리던데 총장 안 짜르면 진짜 명지대 없어질거 같음
상명대 주력상품은 사범대인데 사범대 교대 업계가 완전히 가버려서 진짜 모르겟음 적성고사로 수리논술 바꾼거 보면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거 같음
지거국은 아마도 부산경북까지만 살아남지 않을까
'살아남지 않을까'가 아니라 '살아남지 않았으면 좋겠다'잖아 솔직해져라
부산 경북 그래도 지거국중에서도 규모가 커서 사라질가능성은 없어보임
니 맘 속에 있는 악마를 왜 감추냐
진짜 속마음 이야기해보자면 전남 충남이 메디컬만 남기고 사라질 가능성이 커보인다는정도
부산 경북만 지거국 중에 그나마 버틸듯
그니까 '하루 빨리 사라지고 그 돈으로 사립학교 키워줬으면 좋겠다' 이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사립을 왜 키움 있는 사립도 없애야하는 마당에
내가 원하는건 지거국 하나남기고 지방사립대 전문대 모조리 없애는거
서울도 쓸데없는 사립대 80개는 정리해야해
수안강산 같은것도 하루 빨리 없애야한다고봄
건국 >>> 이화 https://m.dcinside.com/board/4year_university/5651496
국숭세단도 위험하고 차라리 가천 가톨릭이 안전
단국은 의대에서 돈 벌어들이는거 있지않나
아 단국도 ㅇㅈ
숭실대는 위치적으로 괜찮음. 학구열이 쎈 강남, 목동에서 가까움. 의대 있다고 안전하지는 않음.
국민이 접근성이 좀 많이 안좋긴해
요즘 세대는 워낙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학교 순위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 SKY카포 제외. 제가 아는 친구는 수능 11154로 정시 숭실대 갔음. 엄청 안타깝더라구요. 사실 과탐은 의미가 없는데... 저는 숭실대생 아님.
편입판 가면 41144 경기대도 보긴함 ㅋㅋ
건국 >>> 이화 https://m.dcinside.com/board/4year_university/5651496
광운대학은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로 바꾸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듯
무슨의미임요 규모가 좀 많이 영세하긴 하다만 단과대로는 광운대 충분히 굴릴만한데
근데 고등학교 사이즈 같기는해
건국 >>> 이화 https://m.dcinside.com/board/4year_university/5651496
명상경한서삼 여기는 진짜 멀리안나갈듯 - dc App
그냥 의대나 로스쿨 없으면 망할거 같음 그래도 서강,외대 이런 곳은 의대 없어도 워낙 명문 이미지가 강해서 없어지진 않을 거 같은데... 광운은 명문 이미지도 아니고 기성세대 인식도 그렇게까지 좋진 않아서 조용히 사라질듯
광운대는 규모가 너무좆만해서 통합되거나 망할듯 100퍼
광운대역세권 개발하는거 보면 절대 안망하지 ㅋㅋ 대기업도 들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