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는 다군인데도 간판인 지능형반도체가 반바퀴 겨우 넘길 정도로 적게 돌았고, 첨단신소재공처럼 2명 돌고는 끝난 학과들도 있고 그럼
많이 돌아서 펑크난 화공이 1.8바퀴 돌았는데, 여기 제외하면 1바퀴 넘긴 학과가 몇개 없을 정도

숭실대의 경우 아주대보다는 전체적으로 충원률이 높지만, 여기도 대부분의 학과들이 다군인데도 추합이 적게 돎
전자공, 신소재, 전기공, 기계, 화공 등 주요 공대 학과들을 보면 다군인데도 2바퀴를 넘긴 곳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1바퀴를 겨우 넘김

아마 건동홍의 막내 홍익대 아래로는 아숭곽 3개 공대가 독보적인 선호도를 보유하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문과는 숭실>아주)

국민대 보면 다군은 어마어마하게 돌고 있음
서너바퀴인 곳들이 기본이고, 언제였더라? 특정 학과가 6바퀴 돈 적도 있던데
얘넨 가나군도 무조건 한바퀴에서 시작에, 두세바퀴 도는 곳들도 있음
왜냐하면 아숭곽에 선호도는 압살당하는데, 점수는 그 정도 차이는 안 나니까

에리카 같은 곳으로 내려가면.. 에리카는 점수대가 낮은데도 가나군인데 두바퀴 넘게 도는 학과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