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다.
외대 출신들 선배가 매우 대단한 사람이 많다.
외대의 최대 강점은 유학 갔다온 사람, 로스쿨이나 MBA 같은 걸 경험해본 사람이
서연고를 제외하고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한양대만 해도 mba 나 해외 로스쿨 경험한 사람 매우 적을 것이다.
외대 영어과 정도 되면 솔직히 나는 한양 영문보다 훨씬 낫다고 본다.
정외과도 외무고시를 비롯해서 외교관 라인 정말 훌륭하고, 코트라, 각종 해외 무역 공사나 수출입 공사, 은행..
이런 쪽에 선배가 많다. 미생에 나오는 상사맨이나 이런 쪽은 외대 인맥 없는 회사 없다고 봐도 된다.
또한 외대는 후기대였던 시절에 서울대 떨어지면 가는 대학이 성대와 외대였고,
김종인을 비롯해서 외대 출신들 교수나 이런 쪽도 절대 적지 않아서
나이 많은 사람들, 4~50 대 정도 되는 사람들에게 외대는 절대로 나쁜 대학이 아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외대가 중앙대보다 훨씬 명문이다.
나는 건대 가느니 무조건 외대 간다. 건대와 외대는 이미지 차이 매우 크다.
어쩌라고 틀딱들이나 가던데지 지금은 ㅈ도 없는 대학
외동홍 훌리 열등감에 이런글 쓰는거 개처절하지 않냐? ㅋㅋㅋㅋㅋ
나이많은 사람들 다 뒤졌다 어쩌라고?
국정원도 많음
어디서지금 50년전 얘기를하노있노
근데 머 경외시 라인 붙어있을만한 학교는 맞긴함 - dc App
건훌 살벌하노
외동홍 나오면 이렇게 말이 길어지고 설명이 길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교 들고 로스쿨 10명따리를 보내며) - dc App
외대 > 한양
광운에게 공대를 따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