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생들은 어찌어찌 그 대학에 들어가서 훌리짓을 하더라도
진학사 모의지원 경험이 있어서 자기네 대학 위상이 객관적으로 어떤지는 느끼고 있음.
그러니 얘네들은 훌리짓 하면서도 입학처에 비판적이고 뭐라도 개선하라고 떠들어대는데...
수시생들은 아예 지금 대학입시판이 어떤지, 수험생들 선호도가 어떤지 감도 없음.
그러니 자기들 입학처에는 관심도 없고
그저 헬린이, 코핌이 사기꾼이라서 믿을 수 없고 대교협, 종로학원 자료는 믿을만하고... 이런 소리만 하더라.
그리고 그 사기꾼이라는 얘기도 들어보면 수시생이라서 할 법한 소리나 하고 있음.
그런데 따지고보면 지금이 대학 입장에서 위상이 갈리는 골든타임 시기인데... 재네들이 자기들 대학 망치는 일등공신임.
암 초기라서 수술 필요하다는데 의사 진단 잘못되었다면서 그저 자연요법이 최고라고 하고 주말마다 등산하면 된다고 얘기하는 격.
한의대가 서성한 일반과랑 같은 위치에 있는 개병신배치표 밑는 새끼들임 ㅋㅋㅋ 특히 이대훌리 병신년들.
ㅋㅋㅋㅋㅋㅋㅋ한의사 좆망했다고 곧이곧대로 처믿는 동네 아줌마+수만휘 보지년들 떠오르노
ㄹㅇㅍㅌ
수시충 물로켓들은 걍 유사 학벌임
factos.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