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이전에는 입결표라는게 거의 경외시까지만 나오고 숭실대 같은 어중간한 대학들은 나오지도 않았었다
그러다 헬린이 시대인재 입사하고 로미오 물공 등이랑 같은 팀이 되면서 건국대 이하로도 입결표를 만들기 시작한거임
이 시대인재 입결표로 인해 건대가 실제 입결이 생각보다 많이 높아졌다는게 만천하에 공개됐고 이걸 기점으로 탄력을 받아 결국 외대를 제끼는 지경까지 왔다는건 모두가 알거다
그렇다면 왜 건국대를 빼면 이 입결표로 가장 수혜본 대학이 숭실대인지 얘기해줄게
먼저 입결표가 등장하기 전 수험생들이 생각하는 숭실대의 위치가 어느정도였느냐?
우선 문과는 국숭>세단이긴 하지만 국숭세단이라는 이름때문에 전체적으로는 국민>숭실이었고
숭실대 상경 전체가 인하대 아태물류 하나에 싸그리 다 정리당하는 시절이었다
이과는 13년도 입시에서 터졌던 건축학과 644사건 때문에 인서울 원툴 이미지가 있어서
아주 인하 홍익에는 아예 게임도 안됐고 18까지는 수험생들한테는 인하대 조해공이나 환경공만 붙어도 버려지는게 숭실대 전화기였음
국민대랑 비교하면 공대는 숭국이라 생각하는 사람들vs국숭세단 이름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반반 갈렸었고 그때는 기계랑 자동차가 잘나가서 숭컴이 국민대 자동차에 비비지도 못했었다
숭컴이 탈라인이라 겨우 건동홍 하위 겹칠정도 나오면 국자는 경희대 용인 앵간한 공대까지 잡아먹었을 정도
게다가 숭실대랑 한양대에리카가 인식상 반의반급 차이였다
대충 정리하면 당시 문과는 홍익>>국민>숭실>=아주,인하>세종 정도였고 간판과로는 인하아태>>>숭실금융
이과는 홍익=인하>아주>>숭실=국민>=에리카(이때는 아주대가 망대란 인식이 있고 인하대가 떡락하기 직전이라 인하가 아주보다 인식이 좋았음) 정도였고 간판과로는 인하기계=국민자동차>>숭실컴공
이정도밖에 안되던게 당시 수험생들한테 숭실대의 인식임
실제로 2019년 중반 정도까지는 넷상에서 국민대 공대vs숭실대 공대로 팽팽하게 논쟁하는 글이나 유튜브 댓글에서 인하대 공대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조롱당하면서 털리는 숭실대의 모습을 찾아보기 되게 쉬웠다
그러다 19년도 입시 이후 헬린이 이쪽 라인 입결표를 공개했고 수험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각종 훌리들은 심하게 당황하고 말았지
숭실대의 실제 입결이 훌리들이나 수험생들 생각보다 높았던거야
문과에서도 인어문이랑 최상위학과들은 국민대가 더 높았지만 국숭 주문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상경은 숭실대가 국민대보다 미세하게 높았던거
이과는 알고보니 아주대>인하대였고 숭실대가 공대는 인하대보다 낮지만 자연대는 인하대에 밀리지 않고 오히려 꼬리가 인하대보다 짧았다는게 알려짐
그리고 국민대랑 비교했더니? 공대는 오히려 숭실대가 국민대보다 조금씩 더 높은거
게다가 여기에는 약간의 운도 작용했던게 19 입시에서 국민대 상경이 약간씩 빵나면서 전체적으로 상경이 숭실대에 밀려보였고
하필 이 라인 입결을 처음 까는 이 해에 국민대 자동차가 핵빵이 나서 저 아래에 쳐박힌거 있지
아무튼 이때를 기점으로 그 많던 인하대 훌리들이 급격하게 힘을 잃어가기 시작함
그리고 19때까지는 같은 군 기준으로는 국민대랑 숭실대 학과들의 충원률이 엇비슷했는데
숭실대 공대가 국민대 공대보다 조금더 높게 나온 입결표의 영향인지 20때 숭실대는 추합률이 줄어든 대신 국민대는 폭증했고
그 결과 국민대는 20 21 2년 연속으로 핵빵꾸가 숭숭 뚫리는 참혹한 결과를 받아들게 됐지
더군다나 숭실대보다 높았던 아주대도 20 21 2년 연속으로 핵빵이 뻥뻥 뚫린거 있지
이때를 기점으로 이과 숭실대는 국민대를 점점 따돌리고 아주대랑 같은 라인으로 인식되기 시작함
그 뒤로 인하대 공대가 나가리되기 시작하면서 이과에서 홍대 바로아래 아숭곽or아곽숭 라인이 만들어졌고
문과에서도 숭실대>국민대가 점점 도드라지기 시작했지
대충 22 입시정도부터 간판과로도 국민대 문과가 숭실대 문과에 탈탈 털리기 시작했고
국민대 자동차는 이쯤부터 숭컴에 아예 못 비비는 수준으로 떡락함
지금 현 입결은?
문과는 숭실대가 홍대 아래로 압도적인 선호도랑 입결이 나옴
이과는 숭실대가 아주대 과기대랑 같이 홍대 바로 다음이라는 선호도랑 인식을 갖기에 이르렀고 인하대나 국민대는 이제 숭실대랑 게임도 안되지
넘사벽이나 다름없던 인하대 공대는 이제 화공이나 기계로도 숭실대 자과대한테도 털리는 수준으로 전락했고
문과에서도 숭실대를 올킬하던 인하대 아태물류는 이제 떡락해서 숭실대 비상경에도 비빌까말까한 수준으로 전락함
숭실대랑 대부분이 겹치던 에리카는 이제는 숭실대랑 한개의 학과도 못겹칠 정도로 떡락함
더군다나 숭컴은 이제 홍컴도 이기기 시작했더라
구글에는 숭국세단이라는 자동완성도 생겼더라
요즘 헬린 자료로 건동홍숭 컴공도 비교되던데 몇년 지나면 건동홍숭도 자동완성이 생기는게 아닌가 모르겠네
생각해보면 숭실대 떡상의 시작은 입결표가 만들어지면서부터였다
입결표가 공개되기 시작한 뒤로 숭실대는 탄력받고 계속 높아지고 있다
반대로 국민대나 에리카 등은 계속 나락감
그러다 헬린이 시대인재 입사하고 로미오 물공 등이랑 같은 팀이 되면서 건국대 이하로도 입결표를 만들기 시작한거임
이 시대인재 입결표로 인해 건대가 실제 입결이 생각보다 많이 높아졌다는게 만천하에 공개됐고 이걸 기점으로 탄력을 받아 결국 외대를 제끼는 지경까지 왔다는건 모두가 알거다
그렇다면 왜 건국대를 빼면 이 입결표로 가장 수혜본 대학이 숭실대인지 얘기해줄게
먼저 입결표가 등장하기 전 수험생들이 생각하는 숭실대의 위치가 어느정도였느냐?
우선 문과는 국숭>세단이긴 하지만 국숭세단이라는 이름때문에 전체적으로는 국민>숭실이었고
숭실대 상경 전체가 인하대 아태물류 하나에 싸그리 다 정리당하는 시절이었다
이과는 13년도 입시에서 터졌던 건축학과 644사건 때문에 인서울 원툴 이미지가 있어서
아주 인하 홍익에는 아예 게임도 안됐고 18까지는 수험생들한테는 인하대 조해공이나 환경공만 붙어도 버려지는게 숭실대 전화기였음
국민대랑 비교하면 공대는 숭국이라 생각하는 사람들vs국숭세단 이름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반반 갈렸었고 그때는 기계랑 자동차가 잘나가서 숭컴이 국민대 자동차에 비비지도 못했었다
숭컴이 탈라인이라 겨우 건동홍 하위 겹칠정도 나오면 국자는 경희대 용인 앵간한 공대까지 잡아먹었을 정도
게다가 숭실대랑 한양대에리카가 인식상 반의반급 차이였다
대충 정리하면 당시 문과는 홍익>>국민>숭실>=아주,인하>세종 정도였고 간판과로는 인하아태>>>숭실금융
이과는 홍익=인하>아주>>숭실=국민>=에리카(이때는 아주대가 망대란 인식이 있고 인하대가 떡락하기 직전이라 인하가 아주보다 인식이 좋았음) 정도였고 간판과로는 인하기계=국민자동차>>숭실컴공
이정도밖에 안되던게 당시 수험생들한테 숭실대의 인식임
실제로 2019년 중반 정도까지는 넷상에서 국민대 공대vs숭실대 공대로 팽팽하게 논쟁하는 글이나 유튜브 댓글에서 인하대 공대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조롱당하면서 털리는 숭실대의 모습을 찾아보기 되게 쉬웠다
그러다 19년도 입시 이후 헬린이 이쪽 라인 입결표를 공개했고 수험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각종 훌리들은 심하게 당황하고 말았지
숭실대의 실제 입결이 훌리들이나 수험생들 생각보다 높았던거야
문과에서도 인어문이랑 최상위학과들은 국민대가 더 높았지만 국숭 주문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상경은 숭실대가 국민대보다 미세하게 높았던거
이과는 알고보니 아주대>인하대였고 숭실대가 공대는 인하대보다 낮지만 자연대는 인하대에 밀리지 않고 오히려 꼬리가 인하대보다 짧았다는게 알려짐
그리고 국민대랑 비교했더니? 공대는 오히려 숭실대가 국민대보다 조금씩 더 높은거
게다가 여기에는 약간의 운도 작용했던게 19 입시에서 국민대 상경이 약간씩 빵나면서 전체적으로 상경이 숭실대에 밀려보였고
하필 이 라인 입결을 처음 까는 이 해에 국민대 자동차가 핵빵이 나서 저 아래에 쳐박힌거 있지
아무튼 이때를 기점으로 그 많던 인하대 훌리들이 급격하게 힘을 잃어가기 시작함
그리고 19때까지는 같은 군 기준으로는 국민대랑 숭실대 학과들의 충원률이 엇비슷했는데
숭실대 공대가 국민대 공대보다 조금더 높게 나온 입결표의 영향인지 20때 숭실대는 추합률이 줄어든 대신 국민대는 폭증했고
그 결과 국민대는 20 21 2년 연속으로 핵빵꾸가 숭숭 뚫리는 참혹한 결과를 받아들게 됐지
더군다나 숭실대보다 높았던 아주대도 20 21 2년 연속으로 핵빵이 뻥뻥 뚫린거 있지
이때를 기점으로 이과 숭실대는 국민대를 점점 따돌리고 아주대랑 같은 라인으로 인식되기 시작함
그 뒤로 인하대 공대가 나가리되기 시작하면서 이과에서 홍대 바로아래 아숭곽or아곽숭 라인이 만들어졌고
문과에서도 숭실대>국민대가 점점 도드라지기 시작했지
대충 22 입시정도부터 간판과로도 국민대 문과가 숭실대 문과에 탈탈 털리기 시작했고
국민대 자동차는 이쯤부터 숭컴에 아예 못 비비는 수준으로 떡락함
지금 현 입결은?
문과는 숭실대가 홍대 아래로 압도적인 선호도랑 입결이 나옴
이과는 숭실대가 아주대 과기대랑 같이 홍대 바로 다음이라는 선호도랑 인식을 갖기에 이르렀고 인하대나 국민대는 이제 숭실대랑 게임도 안되지
넘사벽이나 다름없던 인하대 공대는 이제 화공이나 기계로도 숭실대 자과대한테도 털리는 수준으로 전락했고
문과에서도 숭실대를 올킬하던 인하대 아태물류는 이제 떡락해서 숭실대 비상경에도 비빌까말까한 수준으로 전락함
숭실대랑 대부분이 겹치던 에리카는 이제는 숭실대랑 한개의 학과도 못겹칠 정도로 떡락함
더군다나 숭컴은 이제 홍컴도 이기기 시작했더라
구글에는 숭국세단이라는 자동완성도 생겼더라
요즘 헬린 자료로 건동홍숭 컴공도 비교되던데 몇년 지나면 건동홍숭도 자동완성이 생기는게 아닌가 모르겠네
생각해보면 숭실대 떡상의 시작은 입결표가 만들어지면서부터였다
입결표가 공개되기 시작한 뒤로 숭실대는 탄력받고 계속 높아지고 있다
반대로 국민대나 에리카 등은 계속 나락감
아 마지막으로 이글은 입결표 제작자들을 비판하고자 하는글이 아니고 단지 인서울을 지키던 비빔국숭의 숭실이 입결표 덕에 엄청난 수혜를 입고 탈급간에 서열 상승을 했다는 정보전달성 글임을 밝힌다
숭실대가 제일 꿀빤거 ㅇㅈ
강남 학원이랑 가까운 학교만 띄우는거 아님?
중 건 숭
걍 건대 숭실대같이 강남에서 가까운 대학들이 입결이 잘나오면서 기존 급간 대비 이득보는거
내생각에는 둥국대임. 10~17까지 동국대= 숭실대였음 건국 홍익>>>>동국이었음
ㅇㄱㄹㅇ
건동홍이라 동국은 올라올 운명이엇음 ㅋㅋ
동국 숭실은 뭐 ㅇㅈ
나형사탐공대 덕분이지 그럼 꼼수대학은 빼는게 맞는데
동국대도 추가.
ㄴㄴ 중대가 제일 아닌가? 입결표도 서성한중순으로 박아버렸는데
중대는 그전에도 입결표가 있어서 높다고 알려져있었음
돈이 되려면 입학정원이 많거나 서울이거나 또는 가까운 수도권이거나 뭐니 뭐니 해도. 머니겠지 ㅋ
숭국세서 - 숭실 국민 세종 서강
하나 수정하자면 옛날에는 숭컴 > 동컴, 홍컴이였음 지금에야 동컴>숭컴>홍컴으로 내려왔지만
걍 인하대 부실대 사건때매 반사이익 본거지 의대 없어서 또 곤두박질 칠거임. 사회적인 인식은 644 그 이상 이하도 아님 학교 역량도 구렇고
숭실은 아웃풋터지면서 슬슬 입결에 반영되기 시작한거지 한두해 반짝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계속 유지하는거보면
숭실은 위치가 너무 좋고 국민은 위치가 너무 구려서 그럼
나형공대 숭전
컴공 뜨면서 꿀빤거 맞긴함 근데 산업 사이클 또 바뀌면 전자 기계 화공 바이오로 언제 넘어갈지 모른다
컴공은 이제 끝임. 젠슨황도 컴공은 끝이라함. 이젠 바이오+전자 융합
숭사리 ㅅㅂ놈 안꺼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