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양대는 논외의 대상이니 제외하고. 한양대 붙었는데 안가는 애들은 그냥 나가 뒤지라 하고.



신촌 서강대 캠퍼스를 버리고, 


왔다갔다 5시간 반이 걸리는 성대를 간다고?


서강대 전자, 컴공 나와서 삼성 엘지 못갈 거 같냐???


서강대 이공 학벌이 성대만 못하다고 취급 받을 거 같냐?


니들이 4년을 대학 생활을 연대랑 이대가 있는 신촌에서 서울 라이프 즐기고, 학원 다니고 싶은 거 다 다니고 할래?


아니면 자취하거나 하숙집에서 수원 그 촌구석에서 할래?


진짜 이걸 수원 공대 가는 애들 미친 애들 아니냐?  제정신이 아닌 듯. 


님들 진심으로 서울 살면 지하철 타고 성대 한 번 갔다와봐라. 하루 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