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1등급으로 놓고 합격가능점수를 따진다고 한다면 서강대, 성균관대 등 영어를 덜 보는 대학이 뻥튀기 됨. 구조적으로 그럼
그런데 영어를 3등급으로 놓고 합격가능점수를 따진다면 한양대가 뻥튀기 됨.
왜냐면 영어가 3등급이어서 치명타를 맞았으므로 이 상태에서 한양대 합격하려면 국수탐은 만점 수렴해야 됨.
그에 반해 서강대, 성대는 영어 치명타가 적으므로 국수탐에서 좀 틀려도 합격가능한 거지.
즉, 지수를 만드는 사람이 기준 영어등급을 몇등급으로 놓느냐에 따라서 어느 대학이 어느 대학을 이기고 지고가 결정됨.
서강대, 성대가 영어감점이 적어서 꼼수인 것이 아니고 지수를 만드는 사람이 기준 영어등급을 1등급으로 놓고 만드는 바람에 서강대, 성대가 꼼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것...
서강대 성대 빨아주고 한양대 후려치면서 중대 빨아주는 훌리
코핌을 신처럼 모시더니 왜그랴
와 그새 태세전환하네ㅋㅋ
원래 코핌 옛날부터 서성 은근히 치켜올리고 한양대 후려쳤었음
똥파리형 어제까지 코핌이 최고의 전문가라며 ㅋㅋ
한퀴들 비추 누르기 바쁘네 ㅋㅋㅋㅋㅋ
왤케 잘 모르는 상황에서 답도 안나오는 억측을 하려고 하냐 확실히 알려면 윤도영한테 직접 물어보든가 일기토를 뜨든가 하면 되는거 아니노
문중이한
감탄고토 한퀴들은 이내곧 윤도영도 까댈꺼얌 훌세상은 지들 ㅈ꼴리는대로 해야하거든 똥파리 구데기 새끼들 ㅋㅋㅋㅋㅋ
2등급 보는 걸로 타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