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신설과를 만들었는데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네 AI학과를 하고싶은건지 아니면 AI를 이용한 언어연구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돈이 되는 걸 해야되는데 뭐가 돈이 되는지도 설명을 못하는... 마치 대학교 1학년생의 교양 수업 발표를 보는 기분이네
ㄹㅇ 걍 업보인데
ㄹㅇㅋㅋ
ㅋㅋㅋ
ㅠㅠ
ㄹㅇㅋㅋ
공대는 커리큘럼이 중요..
ㅋㅋㅋ
알아야 썰을 풀지 만들어놓고 지들도 모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