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핌
가장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수험생들에게 안정적인 대학 선택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선호도 조사도 곁들여 현재 트랜드 반영도
곁들여서 학교선택에 도움을 준다. 주식으로 치면 배당잘주는
우량주를 선택하게 유도하는 스타일



2. 헬린
객관적인 자료에 덧붙여 학교에 대한 꼼꼼한 분석, 수험생과
사회분위기 분석을 덧 붙여서 학교의 방향성과 발전가능성을
수험생에게 보여주어 미래지향적 선택이 가능하도록 한다.
주식으로 치자면, 위험성은 살짝있지만 수익률이 높은주를 추천.



3. 윤도영
  수험생의 입장이 아니라 재학생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과거지향적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만든 70% 컷이 최고인양 하는데
실상 가라 앉는 배는 뚫린 작은 구멍으로 물이 들어온다는 걸
모르는듯 하다. 학교주식으로 치면  가라앉는 주식 추천해서 자기만
본전치고 나오면 되는 작전세력과 비슷하다.
망해가는 회사 주주입장에서는 윤도영의 분석이 주가
하락을 감춰주기에 고마운지 그 누구보다 열렬히 찬양한다.


너무 윤도영까는거 같아보이지? 근데
윤도영 찬양하는 애들 대학 나열해봐라 ㅋㅋㅋ
망대들만 라인업되있지ㅋㅋㅋ

Long story short
코핌은 전통적인 명문 라인이 선호
헬린은 발전하는 대학라인이 선호
윤도영은 추락하는 대학라인이 선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