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학이든 등록금 수입 때문에라도 추합 돌려
정원 채우려 함 하지만 추합자 주저히다 포기하든
그 위 최초합 선에서 마지막 날  갑자기 포기자 생김
입학처도 채울 방법이 없음
이걸 처리하는 방법은 2가지임

1. 다음 연도로 입학정원 이월
2.추가 모집
이건 대학의  자율 선택임

난 당해연도 추모로 수험생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이게 비난 받을 일이냐
망균관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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