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떤 고퀴 녀석이 또 과거 자료를 조작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20006년 연대 입결
이때 연대 2006년 입결은2000년대에 발생한 대표적인 펑크로 이른바 수험생 사이에서 육병신(2006년 연대 입학생)으로 불렸던 해임.
원인은 이전까지 연대가 문과는 딱 두가지 단위로 모집했다.
인문계열과 사회계열.
이 사회계열에는 경영, 경제, 응통, 정외, 행정, 신방, 사회, 심리, 사회복지가 모두 포함되었고 인원만 1500명 이었으며 정시에서 560명 정도를 한 개의 단위로 뽑았다.
그러다가 입시판에서 연대의 경영, 경제 등이 사라진게 좋지 않다는 연대측의 판단에 따라 연대는 계열제를 해체하고 다시 학부나 학과별로 뽑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연대의 경우 연대경영학과의 합격점을 예측하는게 입시기관마다 모두 달랐다.
과거 연사(연대사회계열)의 점수분포를 보고연대경영을 고대법대 보다 높게 잡은 입시기관도 많았고 그러니 수험생들은 불안해서 연대 경영학과에 원서 접수를 하는 걸 꺼리게 되었다.
결과는 연대 경영학과는 최초합격 컷은 정상적으로 나왔으나 변함없는 서울대와의 동시합격 대거 발생으로 추가합격이 나오면서 펑크가 나기 시작했다.
연대 경영학과의 경우 허리부터 부실했던 것이다.
이때 신문들 사회면에는 상당히 큰 기사로 연대 경영보다 고대 경영이 평균에서 더 높았다고 대서 특필하였다. 평균에서 0.3점 더 높았다고.
3점도 아닌 0.3점.
근데 이게 신문 사회면에 대서특필되었다는 얘기는 사람들의 상식에 반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의미다.
연대 경영이 고대경영보다 평균이 낮다는 건 있을 수 없다는 얘기고
이 기사는 청솔학원측이 발표한 자료를 신문사가 받은 건데, 이게 전수조사가 아니라 20% 표본조사였다.
논란이 일자. 연대측은 공식적인 발표를 하였다.
학원측의 표본조사는 모르겠지만, 연대측에서 가지고 있는 내부자료에 의하면 입학생 전체의 평균성적은 연대경영학과가 고대경영학과보다 평균이 더 높았다고 공식발표하였다.
그리고 이후 잠잠해졌다.
이후 연대의 학과제 모집은 2007년을 거쳐 2008년이 되자 안정기에 들어서게 되고 2008년 입시에서 고대법대는 대펑크가 나고 연대경영학과는 대 폭발이 나버렸다.
이명박 대통령이 연대 경영이 논술을 없애면서 대박이 났다고 언급해서 신문들에서도 대서특필했는데,
그 해는 등급제였고 올1등급이 전국에 200명 조금넘게 있었는데 복수지원이긴 해도 80~90% 이상이 연대 경영학과 한 곳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해는 곧 로스쿨 도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대 법대는 그야말로 엄청 펑크가 났다.
청솔학원은 이후 2007년에도 학과별 평균점수를 발표했는데, 신경이 예민해진 연대측은 청솔학원측이 발표한 입학 평균자료에 대해 몇몇 학과 등의 자료가 사실과 다르다면서 수정발표를 요구하였다.
청솔학원은 연대측에 귀교의 명예를 손상시켜서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공식사과하고 자료를 수정하였다.
이후 청솔학원은 2008년 이후로 20% 표본 조사로 평균을 발표하는 일을 중지하였다.
2006년에 연대가 펑크난 주요 원인 중 또 한가지는 연대가 탐구에서 대학들 중 유일하게 4과목을 모두 반영했던 것도 한 이유였다고 한다.
원래 연>고임
언젯적 일을 알고계시는겨
ㄷㄷ
고퀴들은 지금도 학교 차원에서 아무런 의미없는 평백 입결로 훌리짓하더라
고려대가 연세대에 느끼는 열등감이나 한양대나 성균관대 견제가 심함
ㄹㅇ
씹 틀딱년
ㅂㅅ ㅈ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