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는 소송의 주체가 될 수 없어서 고소 못 하니 욕 마음대로 해라
부산대 어저미년들이 CEO딸 존나 치길래 찾아봤더니
해당하는 사람들이 죄다 50년대 후반 ~ 60년대 중반에 태어나신 분들이더라.
이 때는 부산대를 서성한 버리고 가던 시절인데
그 시절 학번 분들을 보고 지금 훌리짓을 하면 어떡하냐?
인풋 좆박은 느그들이 그 아웃풋이 나올 것 같냐
이제는 ^서연고서성한중경시이외건동홍아숭곽국인세단광…^
한테 다 쳐발리는게 부산대 현실이다..
서연고 다음 취존으로 가던 부산대가 아니라고
부산대 어저미년들이 CEO딸 존나 치길래 찾아봤더니
해당하는 사람들이 죄다 50년대 후반 ~ 60년대 중반에 태어나신 분들이더라.
이 때는 부산대를 서성한 버리고 가던 시절인데
그 시절 학번 분들을 보고 지금 훌리짓을 하면 어떡하냐?
인풋 좆박은 느그들이 그 아웃풋이 나올 것 같냐
이제는 ^서연고서성한중경시이외건동홍아숭곽국인세단광…^
한테 다 쳐발리는게 부산대 현실이다..
서연고 다음 취존으로 가던 부산대가 아니라고
ㄹㅇ
외동홍숭
ㄹㅇㅋㅋ 고릿적 입결로
ㄹㅇㅋㅋ
ㄹㅇ
성한 서중
역시 어저미들 수준
서망쥐야 연고한 // 성서중 따라해봐
설 연고성서 중경한.
인국세다 국인세라 하는 ㅅㄲ들 국민대생 밖에 없음
관심도 없다 그 라인
아주대생 ㅋㅋㅋ아주대는 올려치고 인하대는 내려치노
펙트) 부산대 망했단 소리는 30년전부터 있어왔으나 여전히 인풋 인서울 중위권 유지중, 아웃풋 인서울 중상위권 수준, 여기서 말하는 아웃풋 :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정규직 취업률, 행정고시 기술고시 전문직 시험의 합격률, 로스쿨, 기업인사 대학평가, 각종 qs, the, 중앙일보 등 인지도 있는 기관의 대학순위 ㅇㅇ
아웃풋이 과거의 영광일뿐이라고 하지만 그 과거의 아웃풋 역시 현재 또는 미래의 아웃풋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임.
수도권 집중화 편중화에도 불구하고 지방의 대학이 여전히 인아웃풋이 이정도인건 어찌보면 ㅈㄴ 대단하다 못해 신비스러운 수준인거, 지금 서울에 있는 대학이 지방으로 이전했을 때 그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대학은 단 1개도 존재하지 않음. 하물며 한남동 단국대가 지방도 아닌 수도권 죽전으로 옮기고 개떡락한거만 봐도 ㅇㅇ 부산대가 ㅈㄴ 대단한거임.
의치한약 로스쿨을 보유한 종합대학 ㄷㄷ 수의대 신설도 추진중 ㅇㅇ 이로서 전국 유일 의치한약수 로스쿨 모두 보유한 국립대학 ㅇㅇ 국립대는 나라 망하지 않는 이상 절대 안망함 반면 인서울 수도권 사립대학은 저출산 고령 타격 그대로 받는중,, 몇년전 인하대 성신여대 정부 재정지원 탈락, 명지대 단돈 3억 융자를 못해도 디폴트 직전까지 감. 반면 지거국? 여야불문 지방균형정책은 교집합인 부분이라 재정지원이든 정책지원이든 지원을 하면 더 하지 사립대처럼 망해간다고 정부가 가만있지 않음. 결론 : 전망은 지거국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