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가 위기라는데 만에하나 부도난다면
명문대그룹들이 아수전벌일듯.과거 성대가 도투락에서 삼성으로바꿔타 성공한사례가있고 중대도 일본교포가 인수했다가 두산으로바꿔타면서오히려 득이뎠다.물론 명지대같은곳은 여전히 인수자없어 지지부진하다.
한양대가 만에하나시장에나온다면 대학과병원이없는 현차.sk가가장유력하다.
또한 역사와전통이깊은 명문이라서 대기업우이미지업에큰도움이된다.
Sk.현차는 둘다 한대와인연이 깊다.
Sk는 한대이사장과 사돈관계다.
그래서그동안도 한양반도체 계약학과.한양나노공학트랙에 막대한지원.  Sk온배터리인력양성.한양대경영관의 sk라운지설치등한양과 많은 협력을하고있다.
현대차는 알려진대로정몽구회장이 동문으로서
정몽구미래차연구소 설립.미래차대학원  계약학과등
관련이깊다.
물론 부동산많은 한양이부도날리는없는일이니 상상일뿐이다
그러나 만에 하나부도가난다해도 굵지굵직한 대그룹이 인수전에뛰어든다면  오히려 재도약의 기회가될수도있으니 학생들은 학업에열중하면서 사태변화를 지켜보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