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넘 살짝 넘어지니 죽느니사느니 시기질투ㅋ
공사성공전제로 미리 대출받는 4000억pf대출
(건설사는 보통자기자본5%정도로사업)은
한대가 천억정도만 총알(유동성확보) 마련하면
자금경색된 부분만 잘 뚫어 해결 즉 중간사업비용 등
잘 틀어막으면 분양이나 공사완공 등 정상화되어
정상 매출이 발생되어 금융기관에 미리
대출받은 pf대출금 4000억 상환은 물론
순이익도 가능하다.
4000억 전부 장기고정부채인줄 알고
빚갚는게 아니라
건설공사 경색부분 해결하는데 쓰는거다.
제대로 풀리면 세상사가 그렇듯이 매각되는 한양증권 재인수도 시도할 수 있는거니까 노예재단 훌리들은 걱정하는게 아니란다ㅋ
(어느퀴가 삭제했노.논란될 때까지 무한재업 )
ㄹㅇㅋㅋ
한양증권은 냥대에 매년 배당과 기부를 수십억씩 했던 곳이었지 아주 알짜였는데 팔지 않으면 안될만킁 재단 상태가 처참했던거여 냥대가 판 것은 증권사가 아니라 한양의 미래였음
ㅋㅋ 부동산 경기가 안풀리면 대출이자만 한해에 이자로 손실금이 수백억씩 계속 쌓이는데, 뭔 소리??? 저런식의 논리면 건설사들이 왜 부도남???
부도나는 이유?경색자금 조금이라도 있으면 해결되는데 그게 없어서!ㅠ
자금 경색이 있으니 알짜 한양증권 팔아서 매꾸는거지ㅡㅡㅋㅋ
ㄹㅇ 헬린이도 근들갑 좀 떨지 말라는데 열등감 잡대퀴만 시기질투 ㅋㅋ
ㅋㅋ 빛에는 장사없지, 헬린이 구라,,ㅋㅋ 돈없으면 망하는게 이치다
ㄹㅇㅋㅋ 망하라고 고사 지내지만 확률적으로 거의 불가능이라 열폭 ㅈㄴ 하는중 ㅋㅋㅋ
정확
factos.
ㄹㅇㅍㅌ
한양퀴들이 했던 패악질로 비난받는 건 인과응보
묵직한 팩트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