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넘 살짝 넘어지니 죽느니사느니 시기질투ㅋ

공사성공전제로 미리 대출받는 4000억pf대출
(건설사는 보통자기자본5%정도로사업)은
한대가 천억정도만 총알(유동성확보) 마련하면
자금경색된 부분만 잘 뚫어 해결 즉 중간사업비용 등  
잘 틀어막으면 분양이나 공사완공 등 정상화되어
정상 매출이 발생되어 금융기관에 미리
대출받은 pf대출금 4000억 상환은 물론
순이익도 가능하다.

4000억 전부 장기고정부채인줄 알고
빚갚는게 아니라
건설공사 경색부분 해결하는데 쓰는거다.

제대로 풀리면 세상사가 그렇듯이  매각되는 한양증권 재인수도 시도할 수  있는거니까 노예재단 훌리들은 걱정하는게 아니란다ㅋ



(어느퀴가 삭제했노.논란될 때까지 무한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