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수능에서 성균관대가 망하는 이유.


시대가 융합인재를 원하는데 병신같이 시대역행하고 있음.


수학 잘 본 이과생을 절하고 받아도 모자랄 판에

병신같이 사탐에 가산점을 줘서 진짜 문과만 받고있음.

얘네 국어 영어 사탐만 잘보고 수학성적 처참함.

수학적 사고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

이러면 사회 나가서 쓸모가 없어짐.

인제는 문이과 상관없이 코딩은 할줄 알아야

자기 밥벌이 하는데 이게 수학을 잘해야 코딩도 잘함.

거기다 고 부가가치 산업인 금융,IT산업은

수학 못하면 그냥 진입을 못함.

그냥 ㄹㅇ 달달 암기만 할 줄 아는 찐 선비님만 양성하는거임.

거기다 더 성대 선택을 꺼리게 되는 이유가 있는데

복수전공도 학점 제한둬서 칼같이 자르고

캠퍼스도 이원화라 문이과 간 복전도 쉽지가 않음.

성대 글로벌대학 실속없이 이름만 번지르르 한거

졸업할때 보니 등록금만 비싸고 글경이랑 일반경영

차이를 모르겠다고 졸업생들이 하소연하는거 다 알려짐.

그러니 입결이 망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