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산하 기업이 완전 자본 잠식이라는 것임

이해하기 쉽게 말해보면

자본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적자가 나도 자본으로 충당가능하지만
지속된 적자로 자본이 완전 잠식되어 있는 상태라서
올해 또 적자가 발생하게 되면
적자가 그대로 부채로 쌓이게 되는 상황이 되는 것임
그렇게 될 경우 부채는 순식간에 확 늘어나게됨
그래서 상장기업들도 완전 자본잠식상태면 상폐되고 퇴출되는 것임

그런데 한양재단 산하기업은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고

올해 또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한양증권을 매각하는 것인데
이는 적자를 충당하기 위한 것이지
엄청난 부채를 갚기 위한 조치가 아님
그래서 캠퍼스 매각이 되야만 부채가 어느 정도 해결 된다는 얘기임

현재 한양대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태이고
벼랑 끝에 내몰린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