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헬린이는 아니니까 추측일뿐이지만...


연고대 같은 경우는 점공제공율이 95% 정도에 달한다. 그러니까 누가 사기를 쳐서 낮은 점수로 합격했다고 올려놓더라도 걸러진다. 왜냐면 그 위에도 점공이 빽빽하고 다 불합격이라는데 한참 낮은 점수에서 갑톡튀로 합격이고 또 입학처 제공 5차까지 추합수... 이런 거랑도 안 맞으니까 걸러지는 거임.


반면에 건국대 아래로 가면 점공율이 60% 정도로 낮아짐. 그래서 갑톡튀로 낮은 점수로 합격했다고 할 때 그걸 걸러내기가 어려운 것임. 왜냐면 표본 자체가 듬성듬성하니 원래 비어서 펑크가 난 것인지... 아니면 구라 표본인지 잡아내기가 연고대 표본보다 어려움.


그래도 대부분 학과들은 초판에서도 오차가 많지 않음. 다만 일부 과에서.. 중위권 이하 대학에서 초판때는 큰 오차가 나는 학과가 있다는 거지.


결국 2월에 초판을 공개하는게 맞으냐... 이런 문제가 되는데


너희들 스스로 오차가 있더라도 발표하라고 독촉하잖아? 그리고 지금 8월인데 2월 초판가지고 틀렸다느니 따지는 것 자체가 웃긴 거임.


그 자료는 지금 아무도 안 봄. 사실 나 그거 있는지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