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정된 자원의 비효율적 이용
본교에 선택과 집중해도 연고성 따라잡기 허걱거리는데

안산반월분교에 그나마 얼마 되지도 않는 돈 꼴아박음.

에라이카는 다소 발전했을지 모르나 이기간 본교는 장기간 정체에 빠짐.


2. 수익원 확보 부재

재단 전입금이 부족하면 산학협력. 기부금. 수익사업등

수익원을 확보해야 하는데 준비를 게을리함

산학협력은 반도체.ai.바이오.디스플레이 등 첨단은 연고성에 선수 뺏기고 뒤늦게 협력개시. 자동차 업체 조차 연고성과 협력.

반면 한공의 강점인 건설.기계등 전통 굴뚝공대와의 협력은

불경기로 지속 감소. 그럼에도 전통적인 공대의 명성만 믿고

변화에 게으름. 가끔들어오는 한공출신 스타트업 기부금에 의기양양.


3. 문.이과 밸런스 붕괴

아무리 공대가 중요한 지금에도 사회는 여전히 로스쿨.행시.CPA.언론고시등 고시 출신들이 주요 요직을 장악하고 이 아웃풋이 대학의 명성과 평판으로 이어짐. 근데 돈없다고 고시 지원을 줄이고 장학금도 없앰. 그결과 우수한 타대학 고시준비생들이 한대에 유입되지 않고 문과계통 고시를 희망하는 재학생들도 한대를 외면.

지금 고시배출 수준은 연고성중에도 밀리고 경희대.건국대와 비슷하거나 밀리는 수준으로 추락.


4. 재단 핵심계열사인 한양건설의 오판.

PF를 할거면 할인 분양이라도 되는 아파트를 할것이지 되지도않는 지식산업센타.물류센타를 지어놔서 분양 자체가 안됨. 수천억 물림. 불경기로 할인 매각도 난망. 부실규모가 너무커 한양증권을 매각해도 리스크 해소가 안됨



08.23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