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양대학교의 학교법인 한양학원의 부채는

한양대의 존치 자체를 위협할 정도인데


우리나라 교육부는 대학 운영의 안정과 지속성을 위해

대학 법인 소속으로 의료원, 건설사 등

수익용 기본재산의 설립, 운영을 허가하여

학교를 운영할 자금을 충당할 수 있도록 했다.


한양대학교의 경우 그 법인 산하의 계열사들이

현재 부채로 굉장한 위기에 있음

그 목록은


1. 한양증권

2. 한양산업개발

3. 백남관광

4. 에이치비디씨

5. 한양대학교


이렇게 한양햑원에는 5개의 계열사가 있는데

이 중 한양산업개발 건설사의 부채비율이 800%를 넘어가고

그 규모가 약 5천억 규모임

또 한양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한양대학교 의료원이

올해 안에 갚아야 할 부채가 1,600억인데

이 두개만 합쳐도 부채가 6,600억

한양대의 자산이 대부분 교육용 자산이고

교육회계로 분류되어 팔지도 못해서 부채에 대응하지 못하는




결국 한양대는 소속 계열사 중

가장 돈 잘 벌어오는 알짜배기인

한양증권을 매각하려는데

그 매각대금은 약 2천억에서 2천억 중반대 수준


근데 문제는 이거 팔면

한양대 의료원의 1,600억은 해결가능한데

한양산업개발의 5천억은 해결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