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 있는 고퀴들이 몇몇 보이는데,

얘네들은 마치 입시 전문가 인척 하고 있는데,

작년에 보니 추합 진행하면서 연대 상경계열, 경영, 경제, 응통의 컷 변동을 열심히 알리고 있더라.

그러면서 몇명만 더 빠지만 컷이 나락으로 간다느니 하면서

마지막에 몇명 더 빠져서 컷이 대폭 하락하니 대빵구 뭐니 아주 난리가 났다.

그러면서 고대 경영이 핵폭발이 났다느니 뭐니 열심히 아주 감격스러워 하고 있었는데,


이때 코스모스핌님이 일침을 했다.

금년에 고경은 딱히 폭발은 아니고 평이하다는 것이다.

변표 우대 등으로 인한 착시라는 것이지.


결과를 보니까(물론 70% 컷이지) 고대 경영, 경제, 통계는 모두 연대 경영, 경제, 응통보다 모두 상당한 아래였다.

특히 대빵구라고 아주 좋아 죽었던 연대 응통은 70%컷을 보니 서울대가 아닌 대학에서는 압도적인 원톱이었다.

경영, 경제 역시 연대가 훨씬 많은 인원 수에도 압도했고.


근데 심지어 지금도 오르비에서는 몇몇 고퀴들은 작년에 고경이 핵폭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도대체 고퀴들아, 너희들은 훌리짓을 해도 사실에 바탕해서 니네 모교 자랑을 하던 사랑을 하던 해야지

왜 그렇게 거짓말과 조작을 늘어놓느냐

이게 잡대들이나 하는 짓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