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연대 인공지능융합대학에는 컴퓨터과학과와 인공지능학과, IT 융합공학과 이렇게 세 개의 전공이 있었는데,
크게 두 개의 학부로 나눈 후에 학과도 신설됨.
<첨단컴퓨팅학부>에는
기존의 컴퓨터과학과, 인공지능학과 이외에 인공지능시스템학과가 신설되었고,
<첨단융합공학부>에는
기존의 IT융합공학과 이외에 지능형반도체학과가 신설됨
첨단컴퓨팅학부는 신촌캠이고, 첨단융합공학부는 송도캠인데,
물론 둘 다 소속은 본교 신촌캠이고.
(즉, 졸업장은 신촌캠퍼스 소속으로 나옴)
근데 확실히 연대는 송도캠을 산학연병 캠퍼스로 성장시키려는 의지가 보임.
송도세브란스와 약대 뿐만 아니라
IT융합공학과에 이어 향후 반도체 산업의 미래인 지능형반도체(AI 반도체) 관련 학과까지 신설해서 송도캠에 배치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송도가 바이오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연대 송도캠의 사이언스파크를 보면 IT와 반도체 분야의 산학연구협력도 계획되어 있고
확실히 연대는 송도캠을 바이오를 중심으로 하면서 첨단반도체와 IT분야의 산학협력까지 장기 미래 계획을 세운 듯 함.
굿
그게 아니고 수도권억제정책으로 가능하면 전부 분교로 보내는 거임. 대표적인 예로, 약대신설도 고려대는 세종캠, 연세대는 송도캠이 있어서 각각 제2 캠퍼스에 설치한거임. 고려대가 서울에 약대캠 신설할 능력이 안되서 세종에 신설한게 아니라, 교육부에서 못하게 막은거임. 또다른 예로, 이번 고려대 총장님이 치대 신설하겠다고 밝혔는데, 서울캠이 아니라 세종캠에 신설하겠다고 말함. 고려대 약대는 응원단에서 따로 찾아줄정도로 서울캠 대우를 돈독히 해주는데, 그런 불편함까지 감수하면서까지, 수도권억제정책이 심함. 고려대, 연세대가 바보여서 각각 세종캠퍼스, 송도캠퍼스에 약대를 신설한 것이 아님.
세종캠은 분교, 송도캠은 본교. 입장이 완전 달라
연대 약대가 인천지역 몫인 건 물론 알고 있고.
근데 연대로서는 정말 송도캠에 약대 신설된건 그야말로 "신의 한 수"라고 할 수 있음. 설령 신촌캠에 약대가 있더라도 연대로서는 송도캠으로 이전하고 싶었을 것임. 송도는 그야말로 현재도 단일 도시 기준 세계 최대 바이오생산도시임.
지금 교육부공식문서에도 분교인지 이원화캠퍼스인지 잘못 표기될정도로, 그게 크게 중요한게 아님. 연세대도 송도캠 없었으면, 약대 미래캠에 신설해야함.
만약 신촌캠에 약대가 애초 있었다면 학생들의 반대로 송도캠으로 이전이 불가능했을텐데. 신설약대이고 인천경기지역 약대 TO여서 송도캠에 신설할 수 있었던 것임.
연고잡새끼들 또 초딩마냥 개싸움하노 ㅋㅋ
송도캠에는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있고, K바이오랩허브가 곧 착공예정임. 또한 조 단위의 바이오융합단지가 송도캠 옆에 건설되고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 셀트리온, SK 등 우리나라 대표 바이오기업들과 글로벌 바이오기업들이 총 집결하고 있는 곳임.
약대는 결과적으로 행운에 의해서 송도캠에 설치되었지만, IT융합공학과는 연대측의 의지에 의해 송도캠에 설치하였고, 지능형반도체는 수도권정책이 아니라 첨단산업 증원정책에 의해 정부가 수도권대학에 허용한 증원인원을 연대는 신촌캠이 아닌 송도캠에 신설한 것임.
고대는 첨단산업 증원인원을 받아도 세종캠에 설치하면 분교설치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암캠에 설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그게 아니고 연세대는 송도캠퍼스에 생활시켜야 하는 인원을 채우기위해 송도캠퍼스로 보내는 것임. 원래 2학년이 지내는 것이였다가 학내반발로 1학년으로 변경, 1만명 생활하는 것으로 바꿈. 작년 기준 7천여명으로 3천여명 더 채워야함. 송도캠퍼스로 학생보내는건 당연한거고, 그래야 인천시로부터 혜택받은것을 정당화 할수 있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마치 연세대가 선심써서하는것마냥 이야기 하지 마셈.
오 또 존나 싸우겠노 ㅋㅋㅋㅋㅋㅋㅋ
송도캠에 보내는 학생 수는 1학년 보내는 것으로 충족되었음. 게다가 학생 수에는 대학원생과 특히 연구원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YSP 등에 연구원 대거 들어오면 오히려 학생들을 상당수 본교로 다시 불러들여도 문제 없음.
그러나 연대는 송도캠을 제대로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첨단 학과 증원이 있게되면 신촌캠과 송도캠의 기능 분산, 그리고 송도캠의 특성과 발전전략에 따라 송도캠에 전공학과와 학생을 배치할 것임.
무슨 송도캠에 학생 1만명 얘기는 2006년도에 송도캠 추진 당시에 오갔던 얘기고 현재는 이게 애당초 불가능한 것으로 양해되어서 1학년 레지덴셜 칼리지로 전원 보내는 것으로 확정되었고, 일정 인원 수에는 학부학생뿐만 아니라 R&D 연구시설의 연구원 수까지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오래 전에 결정이 난 사항임.
연대 송도캠에 일정 학생 보내는 문제는 현재 아무런 쟁점도 문제도 안되는 사안임.
이새끼는 지능이 딸리는 게 MOU하고 진짜 계약하고 구분을 못 하는 거 같음 고려대도 그럼 송도에 캠퍼스 짓는다고 MOU 맺었는데 그래서 지었나요?
학부를 그렇게 세부적으로 쪼개는게 좋은거는 아니다
이제 125.128이 장문의 댓글 5개씩 쓸거임 각오하젬
학부를 쪼갠게 아니라 전공학과를 학부로 묶은 것임. 정부의 무전공학부제 권유에 따른 아마 유형2.
같은 단과대를 쪼개면 중복 투자나 낭비가 심할 텐데 대학원생들이 굳이 인천까지?
연대의 송도캠과 신촌캠의 발전 전략임.
다른 건 다 이해하겠는데 인공지능학과와 인공지능시스템학과는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건지 모르겠다
ㄹㅇ
다시한번 확인한다...연퀴는 광신도 정신병임...댓글다는 수준이 딱 서울역 앞에서 시끄럽게 불신지옥 개독 전도하는 새끼들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