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자중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성균관대 박남규 석좌교수를 종신교수로 국내 최초로 선정한 성균관대.
그동안 국내 모든 대학은 연구를 충분히 할수있는 석학 교수들을 65세 정년을 적용해 정년퇴직 시켰는데 국내에서 최초로 성균관대가 노벨상에 근접한 세계적 석학급 교수는 종신제로 재임용하는 대학이 됐음.
이건 획기적인 사건이고 다른 대학에서도 따라올걸로예상됨.
근데 이 제도가 대학 차원에선 돈이 엄청 많이드는 제도임.
연구실ㆍ연구장비ㆍ개인 교수실ㆍ임금등 지속적으로 지원해야하기 때문에 특히 재정이 어려운 사립대에선 하고 싶어도 재정 압박이 커서 하기 힘든 제도임.
그러나 성대는 재단이 재정 능력이 충분하다보니 대학이 재단에 요청했을때 재단이 승인할수 있었음.
고대 연대는 이 제도를 시행하기에는 재댜 능력상 부담이 엄청클거임.
이런 이유로 성대는 앞으로 상당한 경쟁력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대학들과 경쟁하는 몇안되는 국내 대학이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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