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조선 최고의 교육 기관이었고

50-80년대 각종 아웃풋에서 연고와 동일하거나 위였던

황금기를 가진 대학이

90년대의 어려움으로 잠시 주춤하였지만

결국 다시금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는 측면에서

사필귀정이란 단어를 성대에게 수여할 수 있을것 같음.
단, 이 사필귀정의 단어는 삼성이 얼마나 더 도와주느냐에 따라

완성 정도가 달라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