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대학병원 유치사업이 닻 올리면서
고대, 중대, 순천향대 3파전으로 굳어지는 상황
1. 고려대
세 대학중에 의료수익은 1조 5천억으로
가장 크며, 상급종합병원을 3개나 가지고 있고 있음
BIG5가 입찰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이
가장 사업자로 선정되길 희망하는 병원
다만 이전부터 다른 지자체에 무리한 요구를
하다가 판이 깨진 경우가 많아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음
(남양주에 그린벨트 풀어달라,
과천에 땅값 무상으로 달라하다가 판깨짐)
2. 중앙대
고려대 다음으로 선호도로는 2위이며,
동탄 대학병원 사업방식과 동일하게 광명병원을
개원한 사례가 있으며 3년내 완공한 실적이 있음.
또 지난 상급종합병원 4주기 평가에서
BIG5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랭크된바가 있어
규모에 비해 내실있는 병원운영능력을 보여줌
다만 세 대학중 의료수익이 6천억으로 가장 작으며
최근에 병원은 개원한 상황이라 자금면에서
문제가 없을지 고려해야함
3. 순천향대
3년 전부터 이 사업을 화성시에 제안했으며
꾸준히 동탄 종합병원 사업을 시와 논의해옴
의료수익은 고려대와 중앙대 중간인 1조 2-3천억대고
현금흐름도 탄탄한 삼룡의
다만 세 대학중 지역주민 선호도는 가장 낮음
더군다가 천안에 당장 1000병상 신병원 짓는데
수천억을 투입한 상황에서 바로 동탄에
투자가 가능한지는 의문
추가로 동국대도 입찰가능성이 있는데
위의 3개 대학에 비해 병원규모나 브랜드밸류가
많이 부족한 느낌
과연 누가 동탄 병원 운영자가 될건지?
211.217 고(구)려나 125.128이 와서 설명해줄거임
동탄에 할림대 있지 않나
한림대 있는데 화성시 인구 100만 바라보고 있어서 대학병원 하나 더 유치한대
순대가 되겠노
중대는 최근에 광명병원 지어서 여력이 없음.
중대가 셋중에는 제일 여유가 있지.. 순대는 지금 거의 다 지었는데 바로 이어서. 또 짓는게 말이 안되고 고대는 과천,남양주 보면 별로 생각이 없어 보임
고대는 지을생각은 있는데 어느 지자체가 더 챙겨주나 간만 봐서 블랙컨슈머임
그 대학은 빼먹을 생각만 해서 ㅋㅋ
순천향대가 가능성 높다 카던데
중대가 짔나 아닐듯 두산은 중대에 대한 투자애 별 생각이 없는데,, 대한항공의 인하대 한국항공대에 대한 투자 정도만 하지 않나... 동탄의대 이야기 들어 보지 못했는데,,,, 중대 광명도 동문이 세운 대학 아닌지 [[[거의 다수 자본과 토지가 기부 된 것 아닌지]] 고대 돈이 없어서 들어 가지 못하는 곳도 있던데,,, 의료 사건이후 대다수 병원이 전문의 병원 비슷하게 하는데 병상은 20% 축소 가 보통임 [[이대 목동등]] 즉 지을 확률은 거의 없거나 오랜 시간이 있어야 할 듯한데.... 간호사 나 물리치료사 퇴직 정책이 많이 늘 것 이라 하던데,,, 아마도 간호과 적게 뽑거나 줄일듯함
인하대가 중앙대만큼 투자했으면 김포병원 나가리 안됐지. 괜히 인하대가 계속 떡락하는게 아님
뇌피셜로라도 중대 까내리고 싶은...한퀴냐 서강퀴냐?
단 동탄은 알짜 일까 ?? 궁금함 ~~~ 인구가 어떻게 변동할까 ??? 이준석의 구역이니까 열심히 해야 겠지
시너지 생각하면 중앙대가 젤 나은듯
순천향대에서 몇년전부터 작업했던 거 아님? 일단 바로 지을 수 있는 병원이 오면 좋겠다
중대가 컨설팅 받은 자리가 한군데 더 있다고는 하지만 동탄도 입지가 괜찮은듯 합니다. 무엇보다 비슷한 사업방식으로 성사를 시켰고 현재 가동하고 있는 병원이 있는게 강점이지만 고대병원이 워낙 규모도 있고 인지도에서 앞서 결과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고대는 현재 라이벌인 연세처럼 캠퍼스에 있는 병원의 리모델링과 시설확충이 제일 큰 화두이기 때문에 이런 배경이 더 동탄병원 신설을 요원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서울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