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더스카이 ( Over the SKY )의 기원 ]

지난 2000년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비운동권 후보가 내건 다음과 같은 선거 현수막에서 시작되었다

'이제는 우리가 SKY를 넘어서야할 때입니다'


그로부터 24년이 지난 2024년 오늘날

성균관대학교의 꿈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 성대는 이미 오래전에 오버더스카이 (Over the SKY)에 성공한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학이다 ]



[2013 대학평가] 포스텍 > KAIST > 성대 > 고대 > 서울·연대 | 중앙일보 (joongang.co.kr)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위주의 한국 대학 서열에 맞서는

카이스트(KAIST)·포스텍·성균관대를 칭하는 '캡스(KAPS)' 그룹의 대항이 거세다.

올 들어 일부 대학평가에선 '캡스' 그룹 대학들이 '스카이'를 앞선 것으로 조사돼

향후 대학 서열의 변화가 더욱 급속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교육계에 따르면 명문대의 평가 기준이 그동안 평판 위주에서 실질 지수 형태로 급변 중이다.

명문대의 기준이 취업률, 해외 논문 게재율, 로스쿨 출신 판검사 임용 순위 등으로 바뀌면서 대학 서열의 급변동이 이뤄지고 있다.

교육부도 최근 들어 취업률, 장학금 지급률, 교원 확충률 등을 주요 대학평가 지수로 두면서 대학 순위를 바꾸는 데 일조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전국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 △로스쿨 출신 법관 배출 1위 △삼성그룹 재단의 전폭적 지원 등으로

대학 위상이 '스카이'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특히 성균관대의 경우 지난 1996년 삼성이 재단으로 들어온 이후 1조원 이상 투자를 하면서 순위 급상승에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또 성균관대는 국내 종합대학 중 취업률이 최근 2~3년 사이에 줄곧 1위를 달리면서 평판도가 급상승했다.

게다가 법학전문대학원이 도입된 이후 성균관대는 법조계 명가인 서울대, 고려대를 제치고 로스쿨 출신 법조인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으로 성장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그동안 '스카이' 대학들과 점수차가 근소한 정도로 뒤져왔지만,

삼성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연구력이 증가하고 사회적 평판도가 급상승해 대학 평가 순위가 꾸준히 올라왔다"면서

"앞으로도 최고 순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밝혔다.

포스텍과 카이스트는 각각 경북 포항과 대전에 둥지를 튼 과학기술 위주 대학이라는 불리한 입장에도 최고 명문대로 등극했다.

포스텍은 재단인 포스코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학생 1인에게 돌아가는 교육 투자비는 연간 7300여만원을 웃돈다.

카이스트의 경우 일정 학점만 유지하면 전학년 장학금이 지급된다.

전폭적인 장학금 지원 등으로 포스텍과 카이스트는 신입생 정원의 100% 가까이를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뽑아 우수 인재들을 선점하고 있다.

또 포스텍이 보유한 국내 유일한 포항방사광가속기는 정부와 포스코가 약 1500억원을 들여 설립한 대형 연구시설로 손꼽히며

카이스트의 경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대덕 과학밸리와 연계 성공으로 최고 명문대로 성장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대한민국 대학가에는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3개의 비밀스러운 대학들이 존재한다

'카이스트, 포항공대, 성균관대'

그들을 일컬어 '대학삼비 (大學三秘)'라고 칭한다

천외천 (天外天) ---> KAPS (카이스트, 포항공대, 성균관대)

천 (天) ---> SKY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대 1티어 그룹

설고연성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4개 대학을

천하사절 (天下四絶) 이라고 칭한다


[ 대한민국 최고의 자사고 상산고 교장의 발언 ]


“학생들은 학교내외에서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봉사활동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하여 미래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한편
대학입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소위 SKYS 라고 하는 서울대, 고대, 연대, 성균관대합격한 학생은 매년 평균 210명에 이르며
카이스트, 포항공대에도 많게는 40명 이상 합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입시결과 때문에 상산고가 입시위주의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그동안 실행해온 대학입시와 관련이 없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보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 고려대 동문회장, '요즘 시중에서 SSYK 라고 한다' ]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41101049563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