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연구지표를 보면 서울대·KAIST와 더불어 최상위권


서울대가 종합대 중 라이벌로 삼을만한 잠재적 역량을 갖춘 곳은 성균관대밖에 없다고 보여진다.


자과캠은 물론, 인사캠까지 대대적인 혁신에 들어가니, 안 그래도 좋았던 시설이 퀀텀점프하는 것 같아 무섭다.

서울대도 성균관대라는 확고한 2인자의 건전한 견제를 받으면서 칭화-베이징, 도쿄-교토와 같이 쌍생하며 같이 발전하는 기회를 얻어 나쁠 것이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