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중원 역사 바로잡기. 타대학이 제중원 후신이라는 주장 격퇴
- 수능 영어2등급 감점 축소로 입결관리. 설고에 비해 몇배나 큰 감점까지 할 필요는 없고 필요하면 국제대인 언더우드에만 크게 적용
- 언더우드 단대 입시와 등록금 정상화로 우수학생 선발 및 검머외 특혜 배제
- 상경, 사과대, 어문, 로스쿨 등 문과에 대한 관심과 투자 확대
- 학사관리 엄격화로 논술문제 사전유출 같은 사고 재발 방지
- 수능 영어2등급 감점 축소로 입결관리. 설고에 비해 몇배나 큰 감점까지 할 필요는 없고 필요하면 국제대인 언더우드에만 크게 적용
- 언더우드 단대 입시와 등록금 정상화로 우수학생 선발 및 검머외 특혜 배제
- 상경, 사과대, 어문, 로스쿨 등 문과에 대한 관심과 투자 확대
- 학사관리 엄격화로 논술문제 사전유출 같은 사고 재발 방지
별짓을 다해도 아웃풋이 발리기 시작하면 못붙뜨러
ㅇㅇ
연대는 무엇보다 방만한 돈먹는 하마 조직부터 재정비 해야됨 근데 안될꺼야 주인이 없거든?
하마조직이 누군데? 주인이 없다니?
연대처럼 공정하게 대학운영이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나라에 없음.
진짜 문제는 고대처럼 김성수 일가가 대학을 소유한 고대가 오히려 족벌경영으로서 견제가 안되고 방만한 운영과 비정상적인 로비에 의한 대학운영이 횡행할 가능성이 큼.
연세대는 만약에 대학운영에 문제가 생기면 교수평의회는 물론이고 대학법인이사회(사회각계 인사들로 구성)에서 철저한 견제가 가능하지만
고대는 김성수 일가가 세습하고 있어서 학내에 견제할 수 있는 기구가 비록 있어도 유명무실함. 이게 사실 문제임. 더구나 동아일보같은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어서 이게 언론만이 아니라 언론사의 사회적 영향력을 활용해서 비정상적인 통로를 통해 여론통제나 거래를 할 수 있음.
1. 한때 서울대가 자기네가 제중원 후신이라고 주장(서울대 역사학과 신XX 교수가 중심)했다가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고 역사학계에서 엄청 욕먹고 현재는 포기함.
지금도 설의 병원장실 앞에 제중원 상징물을 설치해두고 있다던데?
2. 영어 등급 차이를 현재의 5점에서 3점 정도로 줄이는 것은 고려할 만 하지만, 현재처럼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다고 봄.
무엇보다 대학의 근본은 연구중심이고 학부는 대학원으로 가기 전의 일종의 학문 예비군들임.
모든 연구와 학술토론은 영어로 이루어지고 논문발표도 영어로 해야 함.
그래도 영어감점 축소하면 입결이 설대에 근접하고 고대는 확실히 따돌릴 텐데?
뭘 고대를 따돌려 ㅋㅋ 상대평가보다 1등급 맞기 훨씬쉬운 절대평가 1등급만 맞으면 탐구 못봐도 들어갈수 있던 대학이 연대인데 ㅋㅋ
3. 연대가 문과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 취업이나 자격증 시험은 기본적으로 학생이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임.
예를 들어 국문과라면 얘네들보고 행시나 로스쿨을 하라고 하기 보다는 문학인, 비평인 길러내고 국어학 등 학문연구를 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근본임,.
ㅋㅋ 미안한데 그런 순수과학연구는 서울대가 더 지독할 정도로 많이 함. 오죽하면 학생들이 제발 취업좀 생각해서 커리 짜주라고 말하겠냐
4. 논술문제 유출은 학교가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금번 사고는 감독관의 개인적인 부주의가 원인이었고 시험의 공정성에 큰 문제 없는 것으로 판결 내려짐.
이전까지 채점의 객관성이나 편의성을 위해 단답식도 있었으나 지난 2차 논술처럼 앞으로는 모든 문제를 주관식으로 하게 되면 비록 채점의 주관성이 다소 문제될 수 있으나 이건 뭐 과거 사시, 행시 2차시험에서도 있었던 문제이니 극복 가능하다고 봄.
다만, 휴대폰 관리, 지정좌석제 등 보다 엄격한 관리는 필요하다고 봄. 학생들의 선의를 너무 믿지 말아야 했는데 설마 논술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는 안이한 점은 있었다고 봄.
연퀴들 졸라 할일 없나 보네...댓글마다 답글을 ㅎㅎ 쯧
서한연 미만 잡
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