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현재의 하락세를 추세전환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지 못하면

첨단산업의 특성상 인텔이나 노키아처럼 회생 불가능한 상태로 전락 할 수 있다


모바일 스마트폰마저 중국에 크게 잠식당하는 상황인데,

이럴 경우 진짜 대위기의 계곡으로 날개 없이 추락하게 된다는 뜻이다


지금 반도체업계는 모두 엔비디아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인데

SK하이닉스는 화창, 마이크론은 맑음 그러나 삼성전자는 눈비내리는 상태다


중국의 레거시 디램 최대업체인 CXMT (창신)는 한국과 일본의 반도체 엔지니어를

데려다 아예 국내 반도체공장을 붕어빵처럼 찍어내서 생산을 한다고 한다


CXMT가 생산하는 메모리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캐쉬카우 역할을 담당하는

레거시 디램이다


지금 삼성전자는 하이테크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밀리고

기존 시장에서는 창신에 쫒기는 신세다


오늘 뉴스에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성과급을 기존 현금대신 자사 주식으로 지급한다고 

하는데, 이건 아주 특이한 사례다. 보상을 받으려면 주가를 올릴만큼 모든 것을

갈아 넣으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지점이다


그만큼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현실이 절박하다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의 미래를 좌우할 반도체 부문이 업계 3위로 전락 위기인 현상황을 타개하지 못한다면,,,,


성대의 미래도 없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