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이공계 발전을 위해 기부하사 200억을 마중물 삼아
이재운 의생명공학 융합 연구 센터(가칭) 건립?
교양관과 같이 연구동보다 강의동이라고 봐야 하는
타 대학의 경우와 달리,
순수 연구동으로 추측
(c.f.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다만 한가지 우려스러운 점은
기부자님이 이공계 발전을 위해 기부하셨는데
의대 출신 총장님이 융합이 대세라며
의학을 넣은 느낌 아닌 느낌?
숟가락 얹기는 가능인데 밥그릇 뺏기는 아니길 바람
어쨌든
연세대 순수 연구동(강의동 X)
이재운의생명공학융합연구센터(가칭)
건립할 듯?
의대 출신 총장이 또 똥뿌렸네
2만 8천평의 신축의대 옆에 건설되는 1만평이 넘는 바이오 연구단지 중 의생명융합센터 건축에 투입되는 듯.
공대와 협력 연구 센터임
위치가 그럼 상남경영관 뒤쪽인가요
신축의대가 상남경영원 뒷 쪽까지 이를 것 같고요. 별도의 바이오연구단지는 그 옆인 것 같습니다.
러들로 연구동 북쪽의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이 조만간 이전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지가 항상 보면 위치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향후 러들로 연구동(여기도 증축 계획이 있다고 하지만)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대규모 연구시설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님 아예 북문 무악학사 근처에 지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서승환 총장 공약 중 하나였던 융합연구동
국가 자금도 기업 자금도 모두 배제
기부하신 분이 대학 연구의 특성과 본질에 확고한 가치관이 있으신 듯
연대가 노벨상을 최초 배출한 것도 큰 영향을 준 것 같고(평화상은 대학이 배출하는게 아니고)
노벨상 이전에 탁월한 연구 능력도 보신거 같아요 ㅎㅎ
개독학교 개독학교 개독학교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도 기독교 대학임
하버드 설립자인 존 하버드는 목사임.
연대는 의대 패권주의가 문제인듯. 다른 대학은 의대 돈을 다른 단과대가 빨아가는데 연대는 의대가 죄다 뺏어가려 하니
우리나라 의학의 발생지가 연세대이긴 하지만 문이과 균형, 그리고 각 단과대 간 균형있는 발전을 하고 있는 곳이 연세대이기도 함.
본교/의대 회계가 나눠져 있어서 빨아가기는 불가능
국가 지원금도 받고 기업으로부터 기부도 많이 받아 학교 발전에 잘 쓰면 되는 것이지 무슨 돈에 초연한 것처럼 얘기하는 게 거슬리네. 200억 큰 돈 맞지만 저런식으로 생색 내는 건 좀 아니라고 본다.
넌 학교에 2천만이라도 기부는 해봤고?
연의 순혈 폐쇄적 운영 고쳐야
근거와 논리 없음
아마 적자라 빚갚아야함. 돌려막기.
고대의 재정 현실 올려줄까?
캬
흠
응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