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입결에서 2위 유력(연세대는 확실히 압도, 고려대는 아직 정보 부족)


재경고시에서도 인원 대비 압도적 2위(고시에 목매는 연고성한과 달리 고시반 지원이 전무한 상황에서 이룬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