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에 정시 18%로 주요대학들 중 가장 적게 선발하던 대학이 고대였고


몇년 전에 교육부랑 크게 다이 한번 뜨고 완패해서 결국 수긍하고 정시 40% 룰에 맞췄지만,

정시 일반 40% 뽑은 첫해인 22때 펑크가 심하게 나니까 24때 바로 교과우수 전형 신설해서 정원 쪼개기 시전 (대입 사전예고제 때문에 2년 뒤 전형부터 수정 가능)


난 애초에 대학 입학처라면 서강대나 성대 입학처 같이 머리를 최대한 열심히 굴리는게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낫다 생각하긴 하지만, 고대는 성대나 서강대 보고 꼼수쓴다고 돌을 던질 처지는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