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퀴들에게 미안하지만 설대와 연대는 10 : 0
물론 설대가 예전 같지 않지만 아직은 그래
연대는 쪽팔리기 싫으면 대학본부에서 각성해라
언더우드 국제대를 그런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 놓고 봐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
연대와 고대는 7 : 3
2년 전까지만해도 대학에 관심이 없어서 5.5 : 4.5로 생각했었는데 요즘 대학순위에 관심 좀 가지고 분석해보니 둘간에도 차이가 꽤 있더라
연대와 고대 간에는 선호도가 너무 벌어져 있다는 전문가 헬린이 말에 동의한다
근데 대부분 대학을 다니면 애교심이란게 생겨. 자기학교를 윗급 대학보다 좋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
주변의 연퀴와 연퀴가족들에게 설>>>연이라며 연대를 인정 안해주면 나보고 너무 설대 편항적이라 그러면서 자기들은 연>설로 생각한데. 이게 애교심 때문이야
또이또이
사회에서는 스카이로 묶어 또이또이로 보는건 맞아
숭카이겠지ㅋㅋ
설 vs 연 10:0 카 vs 연 8:2 포 vs 연 5:5 연 vs 고 7:3 포 vs 고 7:3
거의 내 생각과 일치함. 성퀴, 포퀴들이 또 모함할까봐 얘기하는데 윗사람과 난 동일인 아님
설성 연고 카포 6개 대학이 한국의 대표대학 의약공은 설성 탑투로 간다 고로 첨단공대 성대공대 성공 가면 성공한다
카포는 이공계 특화된 특수대이므로 종합대와 비교는 부적절함. 그러므로 앞으로 설성 연고 카포 6개 대학이 국격에 마즌 한국의 대표대학으로 치열하게 경쟁해서 세계 20위권 내 대학으로 발전해야 할 책무가 막중하다.
상기 6개 대학 중에 어느 대학이 체일 먼저 세계 20위권내에 진입할까? 나는 삼성의 과감하고 지속적인 투자에 바탕한 성장속도로 볼 때 성대가 가장 먼저 입성하지 않을 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설대는 국내 1위에 안주해 왔고 연고는 설대 벽에 부칮혀 만년 2등대에 만족한듯 해서 세계 유수 대학들과 경쟁력이 많이 뒤진 게 사실이다. 따라서 설대를 위협하는 대학이 빨리 나와야 함.
고는 3이고, 자꾸 연세대와 엮지 마라.
그런가
성퀴 새끼가 지랄을 해요 진짜 ㅎㅎ 그냥 지꼴리는데로 머릿속 떠오르는 숫자 7:3 , 5.5:4.5 이지랄 하고 있네 ㅎㅎ 보면 헬린이 얘 진짜 성퀴대 입학처에서 고용한 성퀴가 맞는거 같네. 그동안 헬린이 얘 고려대만 죽어라 미친듯이 대놓고 까댄 행적부터 성퀴대 입학처의 불변의 개훌질 전략 오버더 스카이 이지랄하면서 고려대 파내고 거기에 성퀴대 일단 올려놓기 전략과 딱 맞아 떨어짐. 요즘음 성퀴들 연퀴대도 슬슬 까기 시작하던데? 다음 개훌질 전략은 서울대와 성퀴대 동급으로 올리기인건가? 현실은 그 오랜 개훌질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여년간 실제 입결은 서성한 굴레에서 한치도 못벗어나고 있는게 성퀴대. 아 원래 성퀴대 이과대는 20년 좀 전까지 인하대급 계층이였으니 훌질로 많이 올라온건가?
여긴 연퀴들 졸라 많아… 연대가 수능 원점수 졸라 낮은 대학 아닌가 sky라 하기엔 쪽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