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설>연 지속

세계 대학 서열은 연>설

이렇게 될 가능성 높음


국내는 명성, 명분을 중시하기 때문에 설대의 이름값이 있어 설대를 꺾는건 영원히 불가능할 수도

특히 125.128처럼 설카 같은 윗급과 경쟁하기보다는 고대같은 아래를 너무 의식하는 정신자세로는 절대 설대를 역전할 수 없음


반면에 연대가 입결은 아랑곳않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데 집중하는 만큼 곧 국제사회에서는 연>설 가능성 농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