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을 넘어서가 서성한 중경외시 만들때...


정확하게 시립대가 제일 높았음. 레알. 99 ~02 기준으로 동일과로 한양대랑 비슷했음.


시세 서울대 급이었음. 행정이 한법 급이었고.



그 다음이 외대였음. 외대 영문이 서강영문 다음이었고, 한양 영문보다 높았음. 



그리고 중앙대가 점수 낮았음. 왜냐면 중대가 수학을 안봤음. 시립 낮공 = 중대 높공이었다고 보면 됨. 



그 다음에 점수 존나 낮았던 게 경희대였음. 경희대 수원은 입에 담을 가치도 없고, 삼국대 수준이었고. 


경희대 경영, 경제 진짜 삼국대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음. 




그리고 서성한에서는 서강대가 압도적이었음. 서강 경영, 연고 인문 고민하는 사람 많았음. 


서강 경영은 한양 경영이 재수해서 가는 레벨이었음. 한법은 법대로는 그 당시 제일 좋았고, 그 외는 서강 - 성균 - 한양이었음. 



이과는 의외로 서강공= 한공이었음. 그리고 성공이었는데 성공이 중공 잡고 막 일어나는게 보였음. 





암튼 경희대 점수 존나 낮고 SK 80 점 대학이었는데, 


워렌이 진짜 24시간 상주해서 개 질알해서 중경외시 된거임. 


난 워렌이 한 명이 아니라는데 돈 걸겠음. 


혼자서라면 그 개 미친짓을 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