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지대도

파산 염병을 떨어도 살아남


2. 애초에 재단이슈가

자산부족문제가 아니라 유동성문제임

한양대는 전국 대학자산규모 순위에서 5위안에는 안정적으로 드는 부자대학임. 단지 단기적으로 유동성 문제를 겪는것일 뿐.


지금 한양대 병원 -) 의료파업으로 적자

한양 산업개발 -) 부동산경기악화로 pf유동성위기


이상황임


그래서 자산(한양증권 등)매각해서 일시적 유동성 공급하고 버티겠다는건데

이정도 일은 삼슼현 제외한 대기업에서는 흔한 일임


롯데건설도 지금 유동성 문제로 부지 매각중임

그럼 롯데건설이 롯데 메인 사업인데

롯데가 망할까?


그럴리 없다 대형 건설사들 이런 경우 수도없이 많이 격었다


경기라는건 원래 좋았다가 안좋았다가 하는거기 때문에


몇년만 지나면 귀신같이 한양산업개발 살아난다

지금 의료파업을 예상을 못해서 어쩔 수 없이 

한양 증권 매각하는거임 


의료파업 정상화 or 경기 정상화 or 한양증권매각 

이거 3개중에 하나만 하면 바로 살아 나는거고


다 실패해도


한양대 정도 되는 학교면

현대,Sk, Lg에서 인수할라고 입맛 다신다


중앙대 인수때도 sk, 두산, lg 싹 다 붙어서 인수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