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성균관대 입학처는 현명하고 선제적이다~~찬양~~~ 선견지명 삼성의 성균관대더 이상 학령인구 감소로 버티기 쉽지가 않다는 거 인지삼성은 이미 학령인구 감소로 평택 캠퍼스 백지화 시켰다모집군도 가,나,다,군으로 분할모집
평택캠 미추진하고 사이언스파크 짓는것은 신의한수다.
성대가 평택캠퍼스 엎어진건 신의한수였네
없어진게 아니라 그냥 성대가 평택캠 추진안하고 수원캠에 그린벨트 해제해서 거기에 연구소 짓는 방향으로 선회한거
성대 평택캠퍼스 추진했으면 지금 인천시-연세대처럼 웬수만 졌을텐데, 그거 엎어지고 수원 사이언스파크 추진하니까 삼성-성균관대-수원시가 합심해서 계획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음
수원개구리 자화자찬 얼쑤ㅋㅋ
실성한 저능아 훌리의 리플리증후군
넌 개구리 떡밥 똥8리? ㅋ
무리하게 붕교들 만들어 확장하고 중국에 가까워 미세먼지와 다른 오염물질에 1차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송도 등 핏똥 싸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한편 삼성 성대는 서울과 수원으로 한정 선택과 집중으로 과감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어 앞으로 설성 경쟁을 넘어 최초로 세계20위권내 진입 대학이 된다.
송도캠은 분교가 아니고 본교임. 이른바 Extended Campus(확장 캠퍼스)
편서풍 때문에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는 대기권을 거쳐 경인공업지대의 오염물질과 함께 서울로 이동한다.
서울에 도착한 미세먼지와 오염물질 등은 서울의 동쪽 산맥에 가로막혀 서울의 동쪽에 쌓이게 된다.
그래서 서울의 서쪽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되어 부촌이 형성되고, 서울의 동쪽은 오염물질이 쌓임에 따라 불결한 환경이 조성되어 빈민촌이 형성된다고 한다.
서울의 전통적인 모습과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면 서울의 서부와 동부 중 어느쪽이 부촌인지 어디가 주로 빈민촌이 보면 그 한 원인을 알게 된다.
ㅇㅈ
연고퀴들 난리났네
위에 뭔가 잘못 알고 있는데 송도가 붕교 아닌 건 알고 있는데 예전에 성대가 평택캠 지어서 1년 합숙한 뒤 돌아오는 계획 세웠다가 결국 폐기했는데 연대가 원세대 붕교에 이어 확장해 보겠다고 송도캠 추진한 결과는 분명 패착임. 누가 송도 갈라 하냐?
그리고 독성 미세먼지 황사 중국에서 날아오다가 입자가 큰 거 부터 인천 송도에 다 떨어지고 나머지 서울에도 좀 날라오겠지. 그리고 왜 중국 인천과 가까운 강서구가 아닌 강동구가 강남4구로 칭하면서 집값이 강서와 비교도 안되게 고가인지 생각해봐라.
성업 Big 4. 서울 3대사립
평택 대신 수원 그린벨트 해제하고 거기다 연구소 짓는걸로 선회한거
에서성 ㅇㅈ한다
개구리 떡밥 똥8휘? ㅋ
성균관대 수원 R & D 사이언스 파크 완공되면 첨단과학,공학 연구력 크게 향샹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