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의 가장 큰 무기는 많은 표본수로 인한 시뮬레이션 기능임.
그것을 위협하지 않는 이상 가능한 정보를 열어주는 것이 진학사에도 유리함.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한다는 거지.
그런데 진학사는 모든 정보를 틀어막고 있으니
결국 진학사 칸수... 그걸로 결정하라고 강요하는 꼴임.
정보를 열어주면
여러 컨설턴트들이나 입시관계자들이 진학사 정보를 해석해서
지금 칸수는 어떻다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진학사가 정보를 틀어막으면
진학사 칸수를 믿을 것이냐? 믿지 않을 것이냐?
양자택일하라는 것 밖에 안 됨.
예측칸수나 예측컷이 정확하다면 모르겠으나 그렇지도 않음.
그럼 결국 진학사를 이용할 거냐? 대안을 찾을 거냐?
이런 선택을 강요하는 것 밖에 안됨.
당장 내년에도 이런 식이면 도대체 진학사를 이용할 이유가 뭐임?
여러 정보를 열어놔야 진학사 정보는 필수적으로 이용하되 이를 해석하는 통로를 열어주니까
설령 진학사 칸수가 이상하더라도 거기에서 선택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고려대 경영 2칸이다. 쓸 거임?
이런 우격다짐 밖에 안됨
걍 원서접수만 하면 볼수있는거아님? 그렇게해도 불법도 아니던데
진지하게 님이 하나 만드는게 낫지않나요
올해 개판나긴했는데 그래도 전체적인 추세는 대학 라인별로 유지는 하잖아. 근데 숭실 물리가 외대 사과보다 높은 이 상황은 도대체 뭐다냐
중위중하위 추합 존나 안돌던데 이유가 뭐냐?? 진학사 씹새끼들 때문이지??
정보 더 공개 안해도 다 보이는데요... 표본보면 보이잖아요.. 그런데 컨설팅으로 돈벌려는 사람들은 많을 곳을 봐야 해서 그런거지 자기거는 다보이는데 뭘 더 공개해
형 한양대 단체빵도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진학사 때문이라고 보나?
그건 입학처가 존나 널럴하게 일한거지
진학사 거른다
이해찬을 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