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2층-지상10층 대규모 건물
연면적 2만 따리가 무슨 대규모건물
24000 넘습니다만?
와 크다
125.128이 댓글 10개씩 달면서 논평해줄거임
진짜노
IT 교양관은 건물 주 용도가 교양관이라는 의미임.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범주에 속하고, 민주사회주의는 사회주의로 분류되는 것과 마찬가지임.
나는 고대가 연구시설을 2~3만평 정도로 마련한다는 글이 올라왔으면 한다.
무슨 교양관 건물 가지고 자랑하고(교양 강의실+교수 방)
무슨 주차장 시설 가지고 자랑하고(자연계 광장, 연구실 lab은 12%)
계약학과 첨단학과도 사용합니다~
자연계 광장은 원래는 중앙에 주차장 시설 마련하고 1층 위에 잔디 보행로를 만들 계획이었는데
결국 자연계광장 위 1층 위에 무슨 노벨플라자로 몇개층 올린다고 함.
자연계 중광에 강의실 몰아넣고 7개동 자연계 건물 연구동으로 리모델링 예정입니다
결국 고대 자연계 캠은 좁은 면적 탓에 주변에 건물들로 빼곡하고, 중앙에 원래 지상1층 옥상에 잔디 녹지 보행길을 마련하려고 했으나 건물 지상층 증축 수정으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되었음.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건축설계가는 정말 속으로 욕을 했을 것임. 자기 작품 다 망쳤다고
그저 "강의실"
자연계 중광에 강의실 몰아넣고, 7개동 자연계 건물은 연구동으로 리모델링 계획에 있습니다 ㅎㅎ
2025년도에 강의실이 없어서 강의실 확충만 ㅠ
7개동 자연계 건물을 연구동으로 리모델링 예정입니다
고대 이공계는 약 2년반 전에 전임 이해근 학장이 3개 건물을 추가로 짓겠다는 발표를 했음. 다 합쳐서 3만평 정도. 학과를 넘어 고대 공대 각 학과가 가진 자금을 다 끌어모아서 어느 학과 단일의 건물이 아닌 공대 전체의 연구시설을 만들겠다고.
그 중에 1개 건물은 공대가 아닌 의대와 공동으로 바이오허브 건물임.(가뜩이나 좁은데 의대 관련 건물은 의료원 부지에서 하면 안되나?)
그리고 계획을 세우는데 깊게 관여한 고대 건축공학과의 원XX교수는 고층건물로 짓는 방식이면 참여 안하겠다고 해서 2년반 전에 계획한 3개 동은 아마 5개층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음.
이해근 학장이 작년에 물러나고 지금 아마 장길수 교수가 작년 7월에 공대학장이 되었는데, 원래 세운 계획은 어떻게 되었을라나 모르겠음.
그리고 고대는 노벨이라는 말 좀 안썼으면 함.(노벨광장이니 노벨플라자
서울대나 연세대가 어디 건물에 노벨이라는 이름을 붙인 곳이 있냐, 아니면 무슨 노벨광장이라고 이름 붙인 곳이 있냐?
연구는 상을 받는게 목표가 아니다. 학자로서, 연구자로서 참을 수 없는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어렵고 힘든 과제에 매달리고 그러다 다행히 과제가 해결되면 그뿐이고 이걸 세상이 인정해주면 기쁠 뿐이지. 대학이나 학자가 입으로 내걸 목표가 아니다.
고딩들, 중딩들 다니는 입시학원에서나 애들에개 어필하려고 짓는 이름이 무슨 노벨학원, 아인슈타인 학원 이런 거다.
교수들이나 대학원생들이 보기에 스스로도 민만하고 부끄럽지 않을까
또 해외에서 고대와 협력하기 위해 방문하는 외국학자가 노벨광장, 노벨플라자 이름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연훌 수준은 씹잡대 수준
멋지네
와 좋다
연면적 2만 따리가 무슨 대규모건물
24000 넘습니다만?
와 크다
125.128이 댓글 10개씩 달면서 논평해줄거임
진짜노
IT 교양관은 건물 주 용도가 교양관이라는 의미임.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범주에 속하고, 민주사회주의는 사회주의로 분류되는 것과 마찬가지임.
나는 고대가 연구시설을 2~3만평 정도로 마련한다는 글이 올라왔으면 한다.
무슨 교양관 건물 가지고 자랑하고(교양 강의실+교수 방)
무슨 주차장 시설 가지고 자랑하고(자연계 광장, 연구실 lab은 12%)
계약학과 첨단학과도 사용합니다~
자연계 광장은 원래는 중앙에 주차장 시설 마련하고 1층 위에 잔디 보행로를 만들 계획이었는데
결국 자연계광장 위 1층 위에 무슨 노벨플라자로 몇개층 올린다고 함.
자연계 중광에 강의실 몰아넣고 7개동 자연계 건물 연구동으로 리모델링 예정입니다
결국 고대 자연계 캠은 좁은 면적 탓에 주변에 건물들로 빼곡하고, 중앙에 원래 지상1층 옥상에 잔디 녹지 보행길을 마련하려고 했으나 건물 지상층 증축 수정으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되었음.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건축설계가는 정말 속으로 욕을 했을 것임. 자기 작품 다 망쳤다고
그저 "강의실"
자연계 중광에 강의실 몰아넣고, 7개동 자연계 건물은 연구동으로 리모델링 계획에 있습니다 ㅎㅎ
2025년도에 강의실이 없어서 강의실 확충만 ㅠ
7개동 자연계 건물을 연구동으로 리모델링 예정입니다
고대 이공계는 약 2년반 전에 전임 이해근 학장이 3개 건물을 추가로 짓겠다는 발표를 했음. 다 합쳐서 3만평 정도. 학과를 넘어 고대 공대 각 학과가 가진 자금을 다 끌어모아서 어느 학과 단일의 건물이 아닌 공대 전체의 연구시설을 만들겠다고.
그 중에 1개 건물은 공대가 아닌 의대와 공동으로 바이오허브 건물임.(가뜩이나 좁은데 의대 관련 건물은 의료원 부지에서 하면 안되나?)
그리고 계획을 세우는데 깊게 관여한 고대 건축공학과의 원XX교수는 고층건물로 짓는 방식이면 참여 안하겠다고 해서 2년반 전에 계획한 3개 동은 아마 5개층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음.
이해근 학장이 작년에 물러나고 지금 아마 장길수 교수가 작년 7월에 공대학장이 되었는데, 원래 세운 계획은 어떻게 되었을라나 모르겠음.
그리고 고대는 노벨이라는 말 좀 안썼으면 함.(노벨광장이니 노벨플라자
서울대나 연세대가 어디 건물에 노벨이라는 이름을 붙인 곳이 있냐, 아니면 무슨 노벨광장이라고 이름 붙인 곳이 있냐?
연구는 상을 받는게 목표가 아니다. 학자로서, 연구자로서 참을 수 없는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어렵고 힘든 과제에 매달리고 그러다 다행히 과제가 해결되면 그뿐이고 이걸 세상이 인정해주면 기쁠 뿐이지. 대학이나 학자가 입으로 내걸 목표가 아니다.
고딩들, 중딩들 다니는 입시학원에서나 애들에개 어필하려고 짓는 이름이 무슨 노벨학원, 아인슈타인 학원 이런 거다.
교수들이나 대학원생들이 보기에 스스로도 민만하고 부끄럽지 않을까
또 해외에서 고대와 협력하기 위해 방문하는 외국학자가 노벨광장, 노벨플라자 이름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연훌 수준은 씹잡대 수준
멋지네
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