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대는 ㅈㄴ 높다가 망함

-특히 지금 대딩들 삼촌 시절엔 서강대 다음 외대였음


2.중앙대는 망해가다가 뜸

-위에서 말하는 그 시절에 입결 계속 낮아져서수학 미반영으로 틈새시장 노리다가 슬슬 수학 반영하다가 10년도에 두산에서 인수 하고 떡상하고(그때 캠퍼스 리모델링하면서 갑자기 급상승, 거기에 상도동 재개발+흑석역 개통되서 위치빨로 2차 떡상함. 옛날에 중대 언덕 올라갈때마다 상도동 달동네가 보였을정도로 동네 분위기 암울했음)


3.건대는 원래 건동홍 쩌리였음

-원래 홍대가 군빨로 잘나가다가 서서히 낮아졌고 동국대는 계속 그자리였고 건대는 건동홍에서 제일 존재감 없다가 훌리짓으로 올라온것도 팩트 동국대는 항상 그정도 위치였음 건대랑 홍대 위치가 뒤바뀐거고


4.조용한 승자는 경희대

-흔히 알려진것처럼 틀딱시절 동경홍경단이었다가 워렌빨로 중경외시 끼었다 하는건 그냥 개소리고 원래 비슷한 위치였음 서울캠기준으로ㅇㅇ 갑자기 11년도에 분교 통합 떡밥 나오면서 하루아침에 분교가 본교 되더니 분교 입결이 존나 올라감 원래 경희대 국캠은 공대는 건국공~동국 숭실공 사이, 문과는 국숭세단~광명상가 사이정도였음


5.심리적 인서울 마지노선은 원래 건동홍

-국숭세단광명상가한서삼 이렇게 묶어서 원래 서잡씹룡(서울의 잡 10개대학)이라고 불러서 거기부턴 버리고 지거국 가도 괜찮은 대학이었는데 어느순간 국숭까진 지거국 버리고 가도 된다, 세종까진 괜찮다 이러다가 요새는 전남 충남부터는 광명상가 버리고 가는 대학이 되버림


6.서울과기대는 인서울로 쳐주지도 않았음

-서울산업대는 원래 군외전형이라 건동홍~한서삼 애들이 보험용으로 넣던 대학이고 실제 입결은 광명상가였지만 실제 인식은 한서삼에 가까웠음. 애초에 설립 취지도 요즘으로 치면 특성화고로 대학 갔다가 야간으로 대학 다니는 애들 위한 곳으로 설립된 곳이라 그냥 입시로 간다고 하면 가나다군 다 떨어져서 입시 실패로 어쩔수 없이 갔구나.. 하고 불쌍하게 보던 이미지


7.아주대 암흑기 주기적으로 도래함

-대우 학번 이후 급락해서 06~10까지 떡락해서 입결 공개 못할정도로 망함, 11~15까지 입학 전략 수정(입결 비공개, 다군배치)으로 어느정도 반등함. 16~18까지 또 망함, 또 입학전략 수정(1~2명 뽑기, 다군 몰빵, 하위과 수시로만 뽑기)해서 19부터 반등해서 현재까지 옴.. 슬금슬금 입학 정원 늘리면서 굳히기 들어가던데 또 하락기 오면 어떤 전략을 취할지 궁금함 사실 아주대에서 입결 방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전략은 거의 다 취했다고 생각함 여기서 또 반감기 오면 할수있는게 또 정원 줄이기+하위과 수시로 뽑기 말곤 안보임


최대한 특정 대학 편파 없이 객관적으로 그시절 감성으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