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수험생으로서 상황을 말해주면

중앙대는 책상공대라고 공대 건물 1개라고 엄청 까이고 있었다 이과는 지금처럼 인식이 좋지 않았음


시립대는 그때도 무존재감이었고 11년인가 12년에 반값등록금으로 13년인가 입결 최전성기였음


홍익대는 수외탐전형으로 전형이 너무 변태라 약간 후순위느낌이었지만 언어 못보고 나머지 엄청 잘본애들이 가는 대학이라는 인식이었음


사실상 그때도 인서울 열풍이 점화된시기였기때문에 인하대 아주대는 상대적으로 까이고 있었는데 그때도 그걸 무마시키는게 아웃풋이었다 아웃풋이 거의 서성한급으로 나와서 사실상 이과인식에는 인하대 아주대가 제일 좋았고 오히려 인식자체는 인하대가 아주대보다 좋은 느낌이었음 중앙대 버리고 인하대 가는 케이스도 많았음 그리고 그건 입결이 17년까지이어지고 훌리들도 날뛰고 있었는데 사실 이건 나중에 자충수가 될지 아무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