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녔던 회기도 마찬가지고, 안암, 성신여대역, 광운대역, 태릉 다 상태가 별로이긴 한데
정릉은 좀 차원이 다르게 구렸던 기억이 있음
위의 지역들은 나름 서울 호소인은 된다고 느꼈는데
정릉은 '이런 곳도 서울이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으니
내가 다녔던 회기도 마찬가지고, 안암, 성신여대역, 광운대역, 태릉 다 상태가 별로이긴 한데
정릉은 좀 차원이 다르게 구렸던 기억이 있음
위의 지역들은 나름 서울 호소인은 된다고 느꼈는데
정릉은 '이런 곳도 서울이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으니
정릉 조용해서 살기엔 좋아보이던데 놀거 없는건 ㅇㅈ
조용한 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나이대는 생활하기에 좀 불편할듯
바로밑에 정릉이랑 평창동이랑 엮는 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창동은 나름 전통의 부촌 아닌가
정릉이나 보국문쪽 동네는 대놓고 빌라촌인데 저기랑 엮는게 맞나 싶어서여 ㅇㅇ;
개오바지
구리다는게 뭐가 구리는다는거? 교통? 놀거리? 미관?
셋다 아님?ㅋㅋㅋ
노도강의 노라서 그럼 ㅋㅋㅋㅋㅋ
노도 노지만 ㄹㅇ 심연은 도봉
문과도 내놔라!
도봉은 전설이다 ㄹㅇ
ㄷㄷ
죽전은 어때요?
뭘 아는 것처럼 말하는 한무당 새끼. 하긴 정신병자 갤러리인데 어련할까 ㅋㅋ
씹지잡 나온새끼가 서울대보다 높은 경한보고는 한무당ㅇㅈㄹㅋㅋㅋㅋㅋ
무지성 실드치는 정신병자 한마리 왔노 ㅋㅋㅋ 설대도 병신 다 됐는데 경희대가 뭐? ㅋㅋㅋ 한무당 맞거든 병신아 ㅋㅋ
도봉구 선덕고 주변이랑 방학역 일대 아파트단지는 살기좋음
대학가들중에 회기상권이 가장 최후에 살아남을거같은데
바로 옆이 길음이라 더 비교되는 것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