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제같은 유사지거국들도 해외파견대학 보면 인서울 중위권 대학보다도 훨씬 잘보냄. 이건 그냥 국립빨 맞음. 


해외파견 잘보내면 뭐가 좋냐? -> 문과를 넘어 자연계열부터 컴공마저 ㅈ망해버린 현 국내 취업시장에 살 길이 어디라고 생각하냐? 당연 해외를 뚫어야함.


그리고 대학생이 해외로 나갈 길이 교환 말고 더있음?


워홀? 졸업 늦춰가면서까지 할 메리트는 없음. 결국 교환 잘보내는 대학이 존나 좋은거임.




상식적으로 강경제급 대학 갈 성적이면 4등급대 성적인건데, 얘네들 교환유학은  미국 상위권 주립대부터 일본 와세다대까지 감. 게다가 보내는 인원도 많음.


시발 한국 내신 4등급따리가 어학성적만 맞추면 해외 명문대에서 공부하고 올 수 있다니깐 ㅋㅋ


심지어 옆나라 일본은 안그래도 구인난이고 선진국중에 거의 유일하게 문과 4년제 대졸자를 대규모 공채로 뽑는 나라임.


그런 면에서 지금 지거국 입결 하락세는 좆 애매한 포지션의 3후~4초 문돌이들한테 유일한 기회다.